영화와 매체에 나오는 군대와 경찰들을 보고

간지와 동경이 아닌,

경계심과 위협을 느끼게 되었다.

by 커맨더 | 2009/01/26 01:30 | 관심사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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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데프콘1 at 2009/01/26 02:43
ㅋㅋㅋ 군입대 화이팅
Commented by Hm2Nos at 2009/01/26 11:40
직접 와보면 실망감만을 갖습니다.
Commented by tranGster at 2009/01/26 15:27
사실 그런데 간지와 동경을 느끼는 것도 잘 생각해보면 대단히 이상한 일이라는 것을 생각하실 수 있을 겁니다.

다녀오면 간지에 더 빠져들것 같지만 아니더군요. 실망하죠.
Commented by 커맨더 at 2009/01/26 17:22
군입대 이야기가 아닌데 잇살람들이..
Commented by 진멕보이 at 2009/01/26 20:23
이거 이웃신청어케함 컴덜... 나 살아있음..
Commented by 커맨더 at 2009/01/26 20:26
이웃신청같은건 없고, 블로그 우측 상단에 링크 추가가 있을검둥.
Commented by 아크리트 at 2009/01/27 00:15
다들 입을 모아서 군기쎄고 빡신 곳이 오히려 뒤끝없고 편하다고 하더군요.
더불어 병장때 좋다고.
Commented by 커맨더 at 2009/01/27 06:13
아니 그이야기가 아니라니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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