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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시커(Grim-Seeker) 라고 불리는 단체에 관하여
록시의 마지막 일격에 죽었다고 알려진 시로코. 하지만 형체가 없는 시로코라는 생명체에게
죽음이라는 단어가 적용될 수 있을까. 록시에 의해 '시로코' 라는 정신의 얼개가 무너져 뿔뿔히 흩어졌으니,
역시 죽음이라고 부를 수 있을지도 모른다.그때의 비명굴 사건 이후 흩어진 시로코의 정신 에너지들은, 주변에 살던 몇명의 인간들에게
우연히 스며들었다. 사도의 힘을 일부 나누어 가진 이 인간들은, 시로코와 같이 다른 생명체의
정신을 지배하거나 자신의 형체를 변형시키는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시로코가 남긴
아련한 기억과 같은 능력으로, 시로코 자신은 소멸된 상태이기 때문에 시로코가 가졌던 인격을
가지지는 못했고, 시로코가 가지고 있던 기억을 완전히 이어받은 것도 아니었으나,
시로코가 죽어가는 순간 가슴속에 새겨진 기억과 원한이 이들에게도 남겨졌다.시로코가 죽은지 몇 년 지나지 않아, 그의 능력을 이어받은 이 사람들이 나서서 혼란한 세상을
구원해줄 존재로서 특별한 능력을 지닌 사도라는 존재를 부각시키자, 비밀리에 그들을 따르는 사람들이
매우 늘어나게 되었고, 이들은 스스로를 “엄격하게 진리를 추구하는 자”라는 의미인 <그림시커> 라고
부르게 되었다. 이들은 자신들만의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사도들을 숭배하는 동시에 혼란스러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사도의 강림을 꿈꾸고 있어, 사도와 맞서려고 하는 모험가들이 그들에게는 가장 큰 눈엣가시이다.이 그림시커마저도 우리가 알고 있던 것처럼 단순히 뻘짓하는 사이비종교집단이 아니라, 스토리에 중요한 제 3세력이 될 수 있으며, 이들이 사도를 믿고 강림을 원하는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이들은 노이어페라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그 단체의 이름은 "그림시커(Grim-Seeker)" 라고 하는 것 같았다.그들의 의식을 지켜보니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듯 했다.그 존재의 이름은 [디레지에]."이곳은 [디레지에]님의 은혜가 내려진 곳이다.""우리에게 힘을 주시고 그들을 심판하실 절대신을 맞을 준비를 하라."''13명의 사도.그림시커들의 입버릇처럼 외우는 기도문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13사도를 모두 지켜낼 수는 없으나, 단 한 명의 사도를 지켜냄으로써, 그가 우리를 멸망으로부터 구원해줄 것이니.."[아이리스]님의 말대로라면 사도는 9명인데..?사도였다가 그 자리를 박탈당한 [바칼]을 포함하고도 3명이 부족하다.가만...사도들은 그들만의 특별한 기운을 띄고 있다고 가정한다면, 위장자와 전염병이 관련으로 보아 [오즈마]와 [디레지에]간에도 어떤 연관이...?그렇다면 [오즈마]라고 불리는 그 악마도 "사도"인가..?그러나, 대체 "사도"라는 존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모르겠구나.그리고, 그림시커라는 인간들은 어째서 세상에 혼란만을 불러오는 듯이 보이는 "사도"라는 존재를 숭배하며, 이들이 구원을 가지고 올 것이라고 확신하는 것일까..?그저 세기말적인 몸부림일까. 아니면 어떤 근거가 있는 것일까.'
그림시커의 기도문들을 위에서의 추리대로 비추어보면 다른 측면이 보이죠. '사도를 지킴으로써 이 세계를 지킨다'라는 의도가 확연히 드러나네요.'실험용 인간으로 보이는 생명체를 차원의 틈에서 나오는 어떤 존재(환영이나 사념체라는 말이 더 적당할 듯 하다.)에 노출시킨다.이후, 그 피실험체에 붕대를 감아놓고 방치한다.며칠이 지나지 않아, 놀라운 일이 발생하였다.붕대를 감아 눕혀놓았던 그 생명체가 누워있던 자리에는 인간의 형체는 사라지고 붕대만이 헝클어 풀어져 있었는데, 그림시커의 일원 중 특이한 복색을 하고 있는 자가 그 앞에서 몇 마디 웅얼웅얼 거리자, 붕대는 점점 인간의 형상을 띄면서 살아나는 것이 아닌가!위장자를 다룬 인간의 고대 문헌 중 이런 대목이 있었다."위장자는 지역에 따라 다양한 형태를 띄게 되는데, 늑대나 박쥐, 거미 등 인간의 신체에 동물이나 곤충의 형상이 덧씌워진 형상을 띄는 경우가 대표적이나, 그 종류를 구별할 수 없는 괴생명체처럼 보이는 경우도 수없이 많이 알려지고 있다.'
사도 ‘힐더’와 그녀의 수하인 아이리스가 마계의 부활을 목표로 전이 현상을 조작하고, 촉진하며 결국 아라드 차원계 전체를 파멸로 몰아넣음으로써 마계를 부활시키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일련의 모든 사건을 조작, 실행하고 있다는 것.
또한 사도 ‘안톤’, ‘바칼’, ‘로터스’등이 알려진 바대로 악한 존재들이 아닌, 힐더에게 이용당하거나 힐더를 막고자-즉 이 아라드계를 지키고자-하는 존재들이라는 것.
천계의 기술과 7인의 마이스터 또한 ‘바칼’을 제거하기 위한 ‘힐더’의 고의적 기술 유포 및 음모라고 가정하였으며, 마법과 기술의 유포는 추후 마계의 부활을 획책하기 위해서 필요한 사전작업이었다는 것.
테라나이트에 깃들은 신비한 힘, 테라의 고대 기술은 실은 첨단 과학기술을 상징한다는 것.
천계의 정권 자체가 ‘힐더’에 의해 조작된 자발적 꼭두각시 내지는 타발적 꼭두각시라는 것.
카르텔은 ‘안톤’의 지시를 받아 이러한 천계를 바꾸기 위해 봉기한 것.
모험가들은 현재 아이리스에게 이용당하고 있다는 것.덧2. 안톤과 카르텔과의 연관 증거.
# by 커맨더 | 2008/12/22 02:09 | 던전앤파이터 | 트랙백 | 덧글(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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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는것 보단 시도하는게 ㅇㅇ
힐더가 천계까지 파괴시켜 테라의 부활을 획책하고 있다면, 안톤은 정말 XX한 놈이 되버리는 거죠. 아놔 나중에 쓰려고 기계문명을 만들어놨는데 훼방을 놓고 있지 않습니까 ㅋㅋ
시로코의 마지막 대새를 되세계보세요
나이후에도 수천의무기를쥘수있는자가 나타날것이머 그이후에는 더러운피를뒤집어쓴자가 이세상 한가운데나타나서..
즉 시로코가 예견한 사도는 수천의무기를질수있는자 = 로터스 더러운피를뒤집어쓴자 = 디레지에
가되는검니다 -_-;;
몸을 뻗어 능히 세상 끝에 닿을 수 있는 자 는 로터스가 아닌건 확실한거죠 -_-...
나이후=사도중 자신이 죽은다음(현2번째 사망자)또 죽게될 자(로터스3번째사망자)
수천의 무기를 쥘수있는자가 나타날것=로터스의 사망
그이후=로터스의 죽음이후(3번째사망자)
더러운 피를 뒤집어쓴자=디레지에(현 패치후 자신의 일부[잔영]의 공개)
또한 로터스의 마지막대사중
시로코처럼
이라는대사대로
시로코와 로터스는 연관됏습니다(관계가?!)
하지만 카시야스랑 시로코는 서로 관련된 대사같은건 나오지도않았죠
몸을 뻗어 세상끝까지 갈수있는자라....
우리는 보통 아는사람이 많다고 할때 발이 넓다고하죠??
아는사람이 많으려면 여기저기를 여행해야합니다
몸을뻗는다란 직접움직여서 세상여기저기를 여행하는자라고도 할수없을까요...
카시야스=정복자 , 모험가
흠 다리전체가 공개되지않아서 몆가닥인지는 알수없지만...
캐리비안의해적2에나오는 거대오징어 크라켄 도 10개였죠??
거대문어 ㅋㅋㅋ 8개아닐까.....ㅇㅂㅇ
수천의 무기를 쥔다...쥔다....쥔다?! 어쩌면...로터스가 아닐수도있슴.....
참고:마계=뉴욕 설에 따지면....
그다지 마계가 크지않을걸로보고
로터스가 세상끝까지뻗을수있다는게 불가능하지는 않을거같은...예상(뉴욕과 지구의크기를비교)
정신지배해서 수천명에게 최면걸으면 수천의무기 쥘 수 있겟네요.
아이리스가 "그 조물주를 없에면 뭔가가 될거다"라고 사도를 조물주라 속인듯 한데..
그러면 결국 지키려고 했던 세상을 모험가들이 망친 스토리가 되겠군요;;
안톤의 전이는 오히려 카르텔의 승리에 결정적 역할을 해서
힐더의 입장에서 보면 전이를 시키는 것보다 손해일텐데..
안톤의 전이는 제3세력의 개입이 있지 않았을까요??
바칼까지하면 10명에 모건일지보면 오즈마도 사도에 관련있을까 하는데서 오즈마도 사도라치고... 오즈마가 사도라면
오즈마와 함께있던 카잔.. 혼돈의신이된 오즈마가 카잔을 소멸의신으로 만들었으니.. 이 2명을 끼면 12명
마지막은 처음부터 쭉 함께하고있고 이런저런 퀘스트 하다보면 오래된 고대문헌이나 다른세계 글(?) 가튼거 읽을수있는 세리아...
다른댓글중 스카사, 스파라찌 이런건 바칼이 아라드로보낸 자기 흔적들 즉 바칼 쫄따구바께 안대는데 먼솔하심..
글고 또... 로터스, 바칼, 안톤 이런애들이 착한.. 선 쪽이라... 그것도 아닌듯
하긴 힐더의 계획을 막으려는건 맞지만 로터스는 GBL 교를 접수하고 그곳에서 점점 정복을 하려한것
바칼은 자신의 분신인 냉룡스카사, 사룡 스파라찌, 아직 공개되지않은 광룡 히스마(에픽템으로있는) 녀석들을 보내서
아라드를 혼란시키고 정복하려했고.. 안톤은 말은할수있나? ..음 안톤은 힐더막으려고 꼭두각시인 천계황도 리고 하튼 그렇다면 어느정도 착한쪽?
천계에서보면 참 악덕하지만.. 하튼 오즈마, 카잔까지 사도라고치면은 12사도에 마지막 한명은 누굴까..
그리소 오즈마, 카잔이 사도가 아니라면??.. 지금으로썬 가장 확률 높지만... 세리아는 왠지 좀 뭐랄까 이제생각하니 아무리봐도 ㅋ 이건아니다싶은
지금까지나온 10명의 사도들 -> 안톤 디레지에 카인 힐더 프레이 카시야스 시로코 로터스 루크 바칼
이 10명의 사도를 제외하고 글에서 다루고 있는 흑요정의 장로라는것은 제가 생각하기에 샤란 같습니다.
그리고 흑요정이 7인의 마이스터와 계책을 짠다는 스토리가 나올수도 있는 것이고요
그리고 전혀 언급되지 않았던 세리아 이 세리아는 요정입니다. 그런데 요정이라고해서 전부 고대 문헌의 해독을 할수 있습니까?
전 그것이 궁금하네요 세리아의 나이는 인간의 나이로 치면 꽤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세리아가 사도였고 기억을 잃어버렸다고 주장하고도 싶습니다
제 거만한 글을 보고 내용 덧 붙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뭔솔하셈
저는 로터스가 지구한바퀴 다 돌다고 한적없음
뉴욕끝에서 끝입니다
그리고
베히모스로갈때도
카곤의 배를 타고 날아가지
아니 베히모스가 얼마나 높게날면
하늘성의 미들오션 을 헤엄쳐 다니겟습니까 ㄱ-
미들오션의 시작은 낮지만(낮지않아!!!)
끝이 어딘지는 안나왓습니다 ㄱ-
즉 사도 로터스의 다리가 뉴욕끝에서끝까지 닿을지언정
베히모스에서 아라드대륙바닥까지는 닿지 않을 수있다느겁니다
잘라서 구워먹지그러죠???
그리고 로터스 약하다고 깔보시는 것 같은데 실제로 로터스가 바다에 전이됬고
난동부리면 아라드가 위험해 진다는 아이리스의 말도 있습니다.
무슨 고고학 연구하세요?
ㅠㅜ
다른것도 아니고 게임의 스토리를 이렇게 열심히 분석하시다니
당연한거 솬사 카시야스 소환뒤 카시야스 죽도록 싸우다 마지막
지~~~오~~~~ㄱ~~~도~~오
수천개의무기를 '쥘수있는' 에 중점을 두세요
지옥도는 무기를 떨어뜨리는거지
쥐는게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카잔이라고생각하는겁니다
수천수만의 귀검사와 그들의 무기라면 가능하지요
사도가 전이되고나서 힘이 약해졌는데
언제 그힘이 회복될것이고
회복이 되는 계기를 가지는것은?!
이 가장굼금하군요...
사도가 전부 모습을 드러낼때일까요?
카잔이 지금 힘이 약해진것이라면
힘이 다시 돌아올때는 모든 귀검사의 귀수를 조종할지도 모릅니다
록시랑 시로코 전투장면중에 합쳐지는것 중에 있을거같은데.
루크는 존재감이 없으니[..]
바칼의호라고해야하나그것이폭룡왕바칼이죠?자기가절때폭룡왕바칼이라고말했을일은없을꺼고흠제생각엔아라드도잡아먹을생각도했을거고
하지만힐더가더거창한계획을세우기전에자신들의부하들을아라드로보냈죠
설산의깨어난용 냉룡의 츠카사,언더풋의잠들지못한용 사룡스파라찌,빛의성주지그하르트,아직정확한건나오지않았지만
용의전쟁을도왔으리라고추정돼는광룡의히스마
건 gbl교 신도 뿐이니 그 신도들을 이용해서 힐더의 음모를 막으려는 생각이 아니었을까요?? 인간들에게 말해봤자 믿지도 않을게 뻔하니 강제로라도 막는거였죠..
결론은 오란 할머니가 힐더임 ㄳ
제 생각에는..세리아-사도설에 한표입니다
세리아가 진실을 꿰고 마계에서 전이를 하는 도중
충격을 받아서 기억을 잃고 이상한짓(?)하는거라면 맞지 않나요?
세리아 요정설은 세리아가 요정 숲에 오래살아서 요정처럼 된거거나
세리아의 능력이 적응이라던지..끙...
그리고.. 수천의 무기를 쥘 수 있는자는 로터스일듯...
안톤이 파워스테이션으로 전이된 이유는 힐더의 파장
파워스테이션이 안톤에게 넘어가면 힐더 손해라고 하는데
손해랄것도 없죠 뭐
차레차레 사도가 죽어나갈때 안톤도 싹둑 하면 그만이니까
제가 생각하는 사도의 위치는
죽음이 두려워하는 자-카시야스(죽지 않기 위해 문엠 계약한거 아닐까요?)
불의 숨결을 내는 자-안톤 (파워스테이션에 살죠..)
땅에 발을 딛지 않는 자와-프레이 (공중부양중)
피로 강철을 적시는 자- 바칼(7인의 마이스터에 당해 흘리는 피가 게이봉구에 적셔졌다. 이런뜻 아닌가?)
수 백의 얼굴을 가졌으되 보이지 않는 자- 시로코 (할 말도 없네)
죽음에서 일어난 자-오즈마 (검은 성전에서 패하고 전이로 살아난거 아닌가?)
한번에 수천의 무기를 쥘 수 있는 자-로터스 (위에 쓴거같기도..)
더러운 피를 흘리는 자-디레지에 (더러운거 하면 바이러스죠..)
몸을 뻗어 능히 세상 끝에 닿을 수 있는 자- ???(아직 안나온녀석)
말 없이 흙을 만지는 자-루크 (벙어리니까..-ㅅ-)
진실을 꿰뚫어 보는 자- 카인 (웬지 카인이 자기 영역 이외를 건드리지 않는 건 힐더의 압박이 있었을거라는 생각이..)
비밀을 알고 있는 자- 세리아 (이거도 말한듯)
두가지얼굴에 찬연히 빛나는 이슬을 감춘자- 힐더 (이거 나왔죠..커멘더님글에...)
뭐 세리아까지 해서 11명이고... 아이리스는 그냥 힐더 부하까지만 인것같습니다.
아이리스가 사도라면... 왜 힐더 추종할필요도 없지..글고 많이 아는것같긴 한데 그럼 자기 죽는데 무덤파는거잖아
다른 한명은... Pass!
2.죽음이 두려워하는 자 : 카인(?)
3.불의 숨결을 내는 자 : 안톤(?)
4.땅에 발을 딛지 않는 자 : 이시스(프레이)
5.피로 강철을 적시는 자 : 카잔(?)
6.수 백의 얼굴을 가졌으되 보이지 않는 자 : 시로코
7.죽음에서 일어난 자 : 오즈마
8.한번에 수천의 무기를 쥘 수 있는 자 : 카시야스
9.더러운 피를 흘리는 자 : 디레지에(?)
10.몸을 뻗어 능히 세상 끝에 닿을 수 있는 자 :로터스
11.말 없이 흙을 만지는 자 : 루크
12.진실을 꿰뚫어 보는 자 : 바칼(?)
13.비밀을 알고 있는 자 : 세리아
이게 사도 결론인듯 인듯 싶네요
두 가지 얼굴에 찬연히 빛나는 이슬을 감춘 자 : 힐더 (우는 눈의 힐더)
죽음이 두려워하는 자 : 카인 (절대강자)
불의 숨결을 내는 자 : 안톤 (사진보세요)
땅에 발을 딛지 않는 자 : 프레이 (새)
피로 강철을 적시는 자 : 카시야스 ({제가 글을 쓴 이유} 던파 홈피 시나리오 게시판에 에피소드 란 8에 카시야스에게 피칠갑이라는 효편이 있구요 캬시야스의 무기는 "철"로된 검이죠 싸움을 많이 하니 적들의 피로 검을 적시다고 충분히 생각 할수 있지 않을까요. 많은 분들이 카시야스를 한번에 수천의 무기를 뒬 수 있는 자 라고 생각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한번에 수천의 무기를 쥘 수 있는 자 : 카잔 (초록달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수 백의 얼굴을 가졌으되 보이지 않는 자 : 시로코 (무형의 시로코)
죽음에서 일어난 자 : 오즈마 (봉인 당했지만 다시 부활하죠 그리고 사도들만 차지한다는 서버이름을 차지했죵 )
더러운 피를 흘리는 자 : 디레지에 (병을 옮기죠 병균은 더러우니까)
몸을 뻗어 능히 세상 끝에 닿을 수 있는 자 :로터스 (긴발의 로터스)
말 없이 흙을 만지는 자 : 루크 (흙은 만진다는게 건설을 뜻하는듯 싶네요)
진실을 꿰뚫어 보는 자 : 바칼 (게시글에서 나오듯이 바칼이 진실을 꿰뚫어 보고 전쟁을 일으킨거 같네요)
비밀을 알고 있는 자 : 세리아 (비밀을 알고 있지만 기억을 잃어서,,, 그리고 마찬가지로 사도들만 차지한다는 서버이름을....)
게시글과 뎃글 다신분들의 의견을 종합해본 겁니다
글이랑 뎃글들 다 보셧으면 동의하실 껍니다.
(처음의 확실합니다는 튈려고;; 죄송합니다)
BGM이 글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네요. 오랜만에 글을 읽고 읽어 보길 잘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세리아가 나쁜쪽으로가면 나중엔 세리아방도 못들어간다는건데....
그거랑은 별개로 창신세기4장보고싶은...
조낸 강력한 사도셨군하!(카인섭 만쉐)
플레이어가 소환할수있는 사도는 두마리임
카잔 , 카시야스
귀검사는 카잔 그냥 뽑네 ?
하는게 제 추측
스피라찌였나 히스마였나 한때 아라드를 소멸직전까지 몰았다는 것을 보면..
카인 바칼 안톤 힐더 등등 몽땅 압도할 사상 최강의 배후는 바로..
키리!!!!!!!!!!!
아무리생각해도 키리밖에 없음
15. 두 얼굴을 가진 자가 그들에게 외쳐 가로되
-> 이것은 (장비강화의)성공과 실패를 의미
16. 선포하노니 희생은 거룩한 것이요 우리가 우리를 죽음에 이르게 하지 않을 것이매
-> 물론 14강 15강짜리 깨먹으니 희생은 거룩한거라고 말하고 싶겠지
17. 오직 시련으로 연단된 칼만이 우리의 심장을 꿰뚫어 위대한 의지에 회귀토록 하리로다
-> 심장을 꿰뚫을만큼의 고통이 바로 장비가 파사삭하고 무큐로 돌아갈때의 그 사운드..
18. 이것이 참 희생이요 소멸은 곧 창조이리니 우리가 임재할 곳과 우리로 하여금 영광되게 할 것들이 이로부터 창조되리라 하니라
-> 장비 파괴는 곧 참 희생이요 무큐와 흰큐는 곧 창조이리니..
일단 우리가 알고있는 사도로는
로터스 , 안톤 , 시로코 , 프레이 , 카인, 카시야스 , 힐더 , 루크 , 디레지에죠 ?
여기서 뇌오플은 미끼를 던져줬습니다 ;
던파 서버를 보세요 , 안톤 , 시로코 , 프레이 , 카인, 카시야스, 힐더, 디레지에 .
그리고 세리아서버와 루크서버 , 바칼서버가 있었죠 ?
이번에 오즈마로 통합됐죠 .. ?
대충 봐도 12개입니다. 하나는 카잔이다 , 뭐 키리다 설이 많은데
일단 12개라도 건진건 아닐까요
서버를 봅시다.
아무데도 끼지 못하는 로터스 - 1개
안톤 시로코 프레이 카인 카시야스 힐더 디레지에 - 7개
사라진 서버 세리아, 루크 바칼 - 3개
신서버 오즈마 - 1개
일단 제 생각을 말하자면
수천개의 무기를 쥐는자는 ... 로터스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무기는 다른사람들이 생각하는 검,둔기,도끼 이런것이 아니라..
즉 인간...아니 병사라고 보시면 어떨까요?
확실히 로터스가 정신지배를 할수있기때문에 그런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힐더의 음모를 알고있는 세리아(네 제생각입니다)는 알릴려고 하다 가. 힐더에게들켜 모든 기억을 잃고 입막음을 당하는 것입니다(제생각!!!)
비밀을 알고있는 자 -바칼
(요놈이 용의 전쟁을 일으킨 놈이죠. 힐더를 막기위한수작일 가능성이 높아요)
진실을 꿰뚫어보는 자 - 세리아
(이녀석은 기억을 잃엇다고 햇죠!! 힐더의 음모를 막기위한 입막음용으로 기억을 잃게 만든것이 아닌지!!?)
말없이 흙을 만지는 자 -루크
(이녀석은 벙어리입니다. 건설자구요 딱봐도 압니다)
몸을 뻗어 능히 세상끝에 닿을수 있는자-로터스
(괸히 베히모스 전체를 촉수로 덮은것을 누가 모를까요? 덮은건 아니라도 그정도는 할듯)
더러운 피를 흘리는자- 디레지에
(옌 그냥 세균,바이러스,박테리아 그 자체가 아닌가요 질병을 옴긴다는것이 과언이 아닙니다)
한번에 수천의 무기를 쥘수 있는 자 -아간조
('극 귀검술-폭풍식 ' 을 보면 알겟죠 24개밖에 안나오는것처럼 보이지만 수천개가 나온답니다)
피로 강철을 적시는 자 -카시아스
(네 대다수가 이렇게 생각하죠 카시아스의 무기는 철입니다 그리고 칼로 적을 벨떄나오는 피! 이것만봐도알듯)
두가지의 얼굴에 찬연히 빛나는 이슬을 감춘 자 -우는눈의 힐더
(옌 전부다 아는걸로 예상합니다)
땅에 발을 딛지 않는 자- 프레이
(새가 하늘을 안나는것이라고 생각하는거 아니죠? 베히모스라고 생각하지않겟죠?)
불의 숨결을 내는 자-안톤
(이놈은 불먹어요 전부다 알아요)
죽음이 두려워 하는 자- 카인
(마계 최강자..)
죽음에서 일어난 자-카잔 = 오즈마
(한떄 이 두녀석이 무슨 짓을 햇죠.. 그리 고! 카잔 이놈은 맘만먹으면 아라드를 파괴로 이끌어갈수 있습니다{귀수!!!} 오즈마 이녀석은 차원의 틈세로 다시 살아나려는 놈이거나 차원의 틈으로 살아온 놈이죠
몆가지 뺴먹은거 같습니다
그런데
왼지 모르게!!
땅에 발을딛지 않는 자 -베히모스
이게 끌려요!!!
수천의 무기를 쥘수 있는자는 카잔,G.S.D,카시야스 가!!(로터스는 불확실합니다 다리 전체가 안나왓어요)G.S.D 역시 '극 귀검술-폭풍식' 을 알고있기에..
이걸 보신분꺠는 감사합니다
카시야스 ㅡㅡ? 웃기고있네 무기가 다 철이지 그럼 플라스틱이니
아간조가 아니라 솔도로스겠지 ㅄ
얼마전 발매한 던파 아트북에 공식적으로 소개가 되어있습니다.
1.죽음이 두려워 하는자 - 카인
2.두가지 얼굴에 찬연히 빛나는 이슬을 감춘 자 - 힐더
3.불의 숨결을 내는 자 - 바칼
4.땅에 발을 딛지 않는 자 - 프레이
5.피로 강철을 적시는 자 - 카시야스
6.수백의 얼굴을 가졌으되 보이지 않는 자 - 시로코
7.죽음에서 일어난 자 - ???
(이건 공식설정에서도 밝히지 않았더라구요;)
8.한 번에 수천의 무기를 쥘 수 있는 자 - 로터스
9.더러운 피를 흘리는 자 - 디레지에
10.몸을 뻗어 능히 세상 끝에 닿을 수 있는 자 - 안톤
(마계의 한 구역을 차지할 정도로 거대하다죠.
많은 분들이 안톤이 불의 숨결을 내쉬는 자로 착각을..물론 저도 그랬구요;)
11.말없이 흙을 만지는 자 - 루크
12.진실을 꿰뚫어 보는 자 - 미카엘라
(프리스트의 시초. 아마 위장자를 구분할 수 있어서 진실을 꿰뚫어 보는 자일지도..)
13.비밀을 알고 있는 자 - 세리아
죽음에서 일어난 자만 공개되면 예언에 나온 12사도가 다 밝혀지는 거지만
아마도 오즈마일 확률이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 이 부분만 아트북에 안써놨는지는 의문입니다만..
ㅋㅋ
대마법사 오즈마와 절친이였고
전사?(사람)로 알고있습니다
둘이 예전 선할때 광룡 히스마를 죽였고
(카잔은 항상 몸 전체에 수많은 무기를 지녔다고 함)
제국은 그 둘의 힘이 막강하여 두려움에 일찍이 음모로 말살시켰죠
분노한 오즈마는 사신에게 영혼을 팔아 혼돈의 신이,
카잔에겐 소멸의 신이 되라 했으나
카잔은 사절하고 방황 <- 현재
그러니 결론은
한번에 수천의 무기를 쥘수 있는 자 : 카잔
위 홈페이지 주소 참고해보세요
오던에 떳던분거....
모든것을 아는자(세리아) 라고 되어있슴다.
죽음이 두려워 하는자는 카인...
그리고 피로 강철을 적시는자는 카시야스
한번에 수천,수백의 무기를 쥐는자는 로터스
불의 숨결을 내뿜는자는 바칼
한번에 세상에 끝에 닿는자? 이거였나 이분은 안톤이셧고요..
대충 님들이 어려워하는것들을 써보앗음
진실을 꿰뚫어 보는 자 혹은 비밀을 알고 있는자.
마이어는 1000년전 헨돈마이어에 대 마법진을 펼친
요정들보다도 높은 마법을 사용한 백의의 대 마법사라는데
헨돈 마이어, 노스 마이어, 벨 마이어, 스카디 마이어
주요 지역과 벨 마이어 여왕 이름에도 붙어 있는 걸보니
던파 만들 때부터 꽤나 비중있는 걸로 나올 계획이었나보네요
힐더가 헨돈마이어 에다가 마계를 소환 하려는걸 막는걸로 하고
힐더 죽이는걸로써 끝나는거 아님 !?
귀검사들이 검을 쓴다란 점에서 그렇게 말한ㄱ 같은데 이게 맞을지 모르겠내요. 그리고 몸을 뻗어 세상을 능이 아는자 당연이 로터스죠.
진실을 꾀뚫어 보는자는 바칼이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아직까진 스토리가 다 안나온것 같구여 앞으로도 사도로 의심되는 것들이 더 나올지도.
그리고 세상을 뒤덥는자?(다시보기 귀찮음) 그거 로터스임 왜냐? <긴발>의 로터스... 길면 뒤덥음 아니면 안톤... 크니까...
다른분들이 진실을 보는자가 미카엘(미카엘라 ?)라고 하지만 수천무기가 미카엘 일듯 왜냐? 미카엘은 성경(던파스토리말고 진짜성경)에보면 싸움을하는(전쟁 같은거(말로표현하기 힘들었음 ㅈㅅ))천사라고 되어있음 싸움하면 무기죠 불의숨결은 바칼일듯 용은 불을뿜는다는... 피로 강철을 적시는자는 카시아스 문엠으로 배면 피나오져...
문엠은 강철이져.... 그리고 ㄴ 님 무기예기 하시는데 사도중에 고르셔야죠... 무기하면 카시아스 아님? 그리고 카잔은 반역자로 오인받아 죽었는데 뭔 사도임?
귀검사가 칼을쓴다고 카잔이라 하시는대 검은 무기들을 뜻하는거지 검만 뜻하는거는 아님
그리고 더 예기하고 싶지만 여기서 끝네고 개그컷 하나 날림
수천의무기, 죽음이 두려워하는자 등등등은 록시임 형체없는 시로코를 (거의?)죽였으니 그건 사람(흑요정 포함)을 넘어서는 능력임...ㅋㅋㅋ 앞서 말했다싶이 이건 개그임
솔직히 다른떡밥은아니라도 아이리스떡밥은 빨리 어케좀 해주셧으면함. 궁금해죽겟네;
죽음에서 일어난 자가 오즈마가 아닐까요?
아트북에 수천개 무기- 로터스
세상에 끝에 닿는 자 - 안톤 이라고 나와 있네요;;;
카시야스는 강철적시는 자구...
마계에서 발생하는 마계인들간의 충돌을 중재하기 위해 반 바칼 세력의 수장이었던 아이리스가 규합한 모임. 이 자리에서 각 집단의 대표자가 나서서 힘을 겨루고 그 결과로 각자의 영역과 정보와 권한을 조정하기로 한다. 테라코타에서는 아이리스, 카쉬파 중에는 히카르도, 고대도서관에서는 이키, 수호자들에서는 니우, 서클메이지중에는 룸이 대표로 싸우게 되고 이 결투에서 체이서의 등장으로 니우가 승리할 뻔 하지만 악기를 꺼내든 아이리스에게 패배. 결국 아이리스가 영원수에 대한 정보를 갖게 된다.
'마시면 영원히 살수 있다' 는 소문이 있는 물(?)이다. 생명수(영원수)라고도 하지만 정말로 액체인지 아니면 어떤 지식체계를 말하는 것인지 실체가 확인된 바가 없다. 그러나 제2 사도 힐더가 실제로 마계의 생성 초기부터 존재해온 것으로 보아 실체가 무엇이든 그것에 소위 '영원한 생명'을 주는 힘이 있기는 한 것 같다. 이것 때문에 바칼의 용의 전쟁과 마계회합 등 다양한 사건이 일어났다. 현재는 아이리스가 영원수에 대한 정보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던파 백과사전에서 퍼옴
퀘를 하다가 보면 카곤의 아버지와 친했으며, 지그하르트를 위해 유언장까지 남겼죠.
폭군이란 인물이 과연 어쩌다 만나게된 흑요정 떨거지와 친해질 수 있으며, 그 친분을 유지할 수 있었을까요?
더욱이 급박한 순간 단지 편의에 의해 사용하던 창조물을 위해 친히 유언장을 남기는 정도의 자애로움을 보일수 있었을까요.
또 '사도'란 존재도 재해석해볼게, 테라에 떨어진 타차원의 강자들(힐더는 아니지만)이 아닌 '어떤 힘', 혹은 '계기'등의 공통점을 가진 인물들이 아닐까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컨데 오즈마처럼 사신이나 그 동등한 위치의 신과 계약한(또는 연관된) 인물일 수도 있고, 그 이전 자신의 강함에 끝을 본 이들일 수도 있다는 거죠. 혹은 어떤 알수없는 연결점을 통해 무언가를 느낀, 혹은 본 인물들(이런 스토리에서 자주 쓰이는- _-)일 수도 있고요.
고승덕씨가 하늘성 쩔해주면서 '바칼의 기운이 너무도 편하다'는 말을 하죠. 귀수가 카잔의 저주로 시작된 것 임에도, 전혀 공통점을 찾을 수 없는 바칼에게서 편안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더욱이 카잔또한 사도가 아닌가 생각되는 시점에서...(더욱이 사도이름으로 도배되다시피 한 서버이름에 카잔이 추가되버렸으니)
죽음이 두려워하는자 - 숙명의 카인
(마계 최강자)
두가지 얼굴에 찬연히 빛나는 이슬을 감춘 자 - 우는 눈의 힐더
(마계의 재건을 위해 희생되는 자들을 위해 눈물을 흘리지만 다른 얼굴(마음)로 더 많은 희생자를 만들고 있음)
땅에 발을 딛지 않는자 - 창공의 프레이
(새)
피로 강철을 적시는 자 - 정복자 카시야스
(칼은 보통 강철로 만들며 호전적임)
수 백개의 얼굴을 가졌으되, 보이지 않는자 - 무형의 시로코
(많은 형상을 만들 수 있지만 진짜 실체는 없음)
더러운 피를 흘리는 자 - 질병의 디레지에
(질병에 관한 사도)
몸을 뻗어 능히 세상 끝에 닿을수 있는 자 - 불을 먹는 안톤
(안톤의 크기는 마계 한 구역을 다 차지함)
한번에 수 천의 무기를 쥘 수 있는자 - 긴발의 로터스
(특유의 정신 공격으로 세뇌하여 서로에게 공격이 가능하며 수 많은 다리로 공격)
말 없이 흙을 만지는 자 - 건설자 루크
(말을 할 수 없으며 건설하는 본능을 가지고 있음)
불의 숨결을 내뿜는 자 - 폭룡왕 바칼
(폭룡왕이라는 호칭은 불을 뿜는 것 같은 강한 용에서 비유)
죽음에서 일어난 자 - 혼돈의 오즈마
(죽었지만 사신과의 계약을 통해 부활)
진실을 꿰뚫어 보는 자 - 미카엘라
(위장자와 그렇지 않은 자를 구분 가능)
비밀을 알고 있는 자 - 세리아 키르민
(모든 사건의 전말과 원흉을 알지만 기억을 잃고 있음
퀘스트에서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을 보고 추측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