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9일
왜 아시아의 하켄크로이츠를 레드얼럿 3에서 보아야하나?




찬란한 욱일의 기상!!!
크흠, 잠시만 욕좀 하겠습니다. 블로그에서 욕 안쓴다고 규칙을 세운게 언제건만.
욕은 여기까지.
욱일승천기가 뭐가 문제냐고요? 왜 로고 하나 가지고 문제냐고요? 저 깃발이 어떻게, 어느 용도로 쓰이는지는 알고 계시겠죠?
임진왜란 때 한국 침략시 사용, 일본 군국주의 시대 때 패권주의와 침략의 상징으로 사용.
더불어 일본 우익들이 여전히 과거 제국주의 시대의 상징으로 사용하며 항상 내걸고 다니는 깃발.
각종 동남아 비하 포스팅에 어김없이 등장하며, 한국의 일빠들이 사용하는 로고.
피와 착취의 상징.
아시아의 하켄크로이츠.
수많은 목숨을 빼았고 그 뼈무더기 위에 세워지는 깃발.
피로 그린 깃발.
이제 그 상징이, 전세계 RTS 매니아들과 수많은 대중에게 팔릴 가장 막강한 RTS 브랜드 중 하나인 커맨드 앤 컨커 : 레드얼럿 시리즈에 차용되었습니다.
한국 정발은 반드시 막아야합니다. 그리고 막아낼 것입니다.
하지만 저 게임이 수많은 세계 플레이어들에게 노출되고, 저 상징의 소위 '간지'만을 추종하며 수많은 블로그에 아무렇지도 않게 노출되고, 제국주의와 패권주의, 아시아에 대한 노골적인 비하와 모욕이자, 대한민국 주권의 부정으로까지 치달을 수 있는 저 상징이 세계 곳곳의 웹에 내걸리며,
아시아권의 나치빠처럼, 유럽에 과거 일본제국을 추종하는 자들이 생길까 두렵습니다!
피의 상징이 돈을 위한 도구로 사용되어 수많은 사람들 속에 아무렇지도 않게 박혀들어간다는 것이 전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그리고, 일본 웹의 수많은 혐한 네티즌들의 또 다른 공격 도구가 될 것에 분노합니다.
몰라서 넣었으니 괜찮다고요? 법을 몰라서 사람 얼굴에 침뱉는게 죄가 아니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 이건 사람 죽이고 난 후 피 묻은 칼로 다른 사람들을 위협하는 행위입니다.
임진록 등 다른 욱일승천기 게임은 왜 비판하지 않느냐고요? 저게 태평양 전쟁 소재의 '고증'게임이었다면 전 이런 반응 안보입니다.
울펜슈타인에도 하켄크로이츠는 있다고요? 울펜슈타인은 하켄크로이츠를 든 독일군이 다른 진영을 쳐부수지는 않았습니다.
저것은, 레드얼럿3의 욱일제국은,
명백한 구 일본제국주의와 군국주의의 부활입니다! 왜 우리가, 세계 RTS 플레이어들이,
욱일승천기가 뭐가 문제냐고요? 왜 로고 하나 가지고 문제냐고요? 저 깃발이 어떻게, 어느 용도로 쓰이는지는 알고 계시겠죠?
임진왜란 때 한국 침략시 사용, 일본 군국주의 시대 때 패권주의와 침략의 상징으로 사용.
더불어 일본 우익들이 여전히 과거 제국주의 시대의 상징으로 사용하며 항상 내걸고 다니는 깃발.
각종 동남아 비하 포스팅에 어김없이 등장하며, 한국의 일빠들이 사용하는 로고.
피와 착취의 상징.
아시아의 하켄크로이츠.
수많은 목숨을 빼았고 그 뼈무더기 위에 세워지는 깃발.
피로 그린 깃발.
이제 그 상징이, 전세계 RTS 매니아들과 수많은 대중에게 팔릴 가장 막강한 RTS 브랜드 중 하나인 커맨드 앤 컨커 : 레드얼럿 시리즈에 차용되었습니다.
한국 정발은 반드시 막아야합니다. 그리고 막아낼 것입니다.
하지만 저 게임이 수많은 세계 플레이어들에게 노출되고, 저 상징의 소위 '간지'만을 추종하며 수많은 블로그에 아무렇지도 않게 노출되고, 제국주의와 패권주의, 아시아에 대한 노골적인 비하와 모욕이자, 대한민국 주권의 부정으로까지 치달을 수 있는 저 상징이 세계 곳곳의 웹에 내걸리며,
아시아권의 나치빠처럼, 유럽에 과거 일본제국을 추종하는 자들이 생길까 두렵습니다!
피의 상징이 돈을 위한 도구로 사용되어 수많은 사람들 속에 아무렇지도 않게 박혀들어간다는 것이 전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그리고, 일본 웹의 수많은 혐한 네티즌들의 또 다른 공격 도구가 될 것에 분노합니다.
몰라서 넣었으니 괜찮다고요? 법을 몰라서 사람 얼굴에 침뱉는게 죄가 아니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 이건 사람 죽이고 난 후 피 묻은 칼로 다른 사람들을 위협하는 행위입니다.
임진록 등 다른 욱일승천기 게임은 왜 비판하지 않느냐고요? 저게 태평양 전쟁 소재의 '고증'게임이었다면 전 이런 반응 안보입니다.
울펜슈타인에도 하켄크로이츠는 있다고요? 울펜슈타인은 하켄크로이츠를 든 독일군이 다른 진영을 쳐부수지는 않았습니다.
저것은, 레드얼럿3의 욱일제국은,
명백한 구 일본제국주의와 군국주의의 부활입니다! 왜 우리가, 세계 RTS 플레이어들이,
이딴 아시안 나찌의 쓰레기 상징을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에서 봐야합니까?
한국 정식발매를 막는 것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저런 게임이 한국에 수입되서, 청소년들이 즐겁게 즐기고 있을 때, 뒤에서 경악하실 일제 당시의 피해자들이신 조부 세대의 모습 같은건 상상하기도 싫습니다.
출시전 욱일기 삭제와 일장기 대체를 최종 목표로 뛸것입니다.
이런 게임은 나와서도 안되고, 판매되어서도 안됩니다.
덧. 이렇게 말해도 욱일승천기가 왜 문제인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파파울프님의 포스팅을 링크하겠습니다.
http://idealist.egloos.com/3789304
http://idealist.egloos.com/3790988
출시전 욱일기 삭제와 일장기 대체를 최종 목표로 뛸것입니다.
이런 게임은 나와서도 안되고, 판매되어서도 안됩니다.
덧. 이렇게 말해도 욱일승천기가 왜 문제인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파파울프님의 포스팅을 링크하겠습니다.
http://idealist.egloos.com/3789304
http://idealist.egloos.com/3790988
# by | 2008/07/29 00:14 | 관심사 | 트랙백(9) | 핑백(3) | 덧글(29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C&C Red Alert 3 - 욱일승천기라.
왜 아시아의 하켄크로이츠를 레드얼럿 3에서 보아야하나?(트랙백끄 프로무 커맨더 님 이글루)이런 분 나올 줄 알았음.뭐라고 쏟아내고 싶은 말이 한가득이지만...저기서 건너오면 일빠 어쩌고 할까봐 참겠음.특히 여기는, 왜 돌아보면 일본 문화틱한 게 많이 보이니.(애초에 주인장이 일본어 전공자이기도 하고.)알면 아는만큼 보인다고 했다.음, 그런 거다.ps. 개그는, 개그일 뿐, 오버하지, 말자....more
제목 : 레드얼럿3에 욱일승천기 문양이라니...
왜 아시아의 하켄크로이츠를 레드얼럿 3에서 보아야하나? 커맨더님의 포스팅에 트랙백. 위 영상은 작년 학술제 모의재판 때 만들었던 강제위안부 관련 동영상입니다. 뭐 작년에 이 이글루에 올렸던 거지만, 이글루 동영상 계정으로 한 번 더 올려봅니다. 제가 알기로는 유럽쪽이나 그런 곳에서는 2차대전 관련 프라모델 키트에도 하켄크로이츠가 원형으로 들어가지 않고, 적당히 변형된 심볼을 사용하거나, 심지어 하켄크로이츠 스티커를 반으로 갈......more
제목 : 욱일승천기 쉣더 흠좀무..................
왜 아시아의 하켄크로이츠를 레드얼럿 3에서 보아야하나?아이고 흠좀무....................출처는 커맨더님이글루;;;;;;;;;;;;;; 저도 C&C를 스타크보다 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욱일승천기인지 뭔지 하는 입에 담기도 싫은 저 잡국기는 뭔가요;;;;;; 참 당황스럽군요. 애시당초 한국쪽은 C&C본편보다는 외전격인 레드얼럿이 더 유명하죠. 그리고 레드투넷도 그거의 영향인거 같구요. 저는 ......more
제목 : C&C3 Red Alert와 사라지는 광복절
왜 아시아의 하켄크로이츠를 레드얼럿 3에서 보아야하나? : 커맨더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1. 개인적으로 C&C빠인 본인에게, 죽을것 같으면서도 안죽고 돌아온(....) 최신작은 솔직히 말해 반갑다.(솔직히 말하자면 어째 그래픽은 좃구려졌지만) 게다가 필자는 원래 시리즈보다 Red Alert시리즈를 더 맘에 들어하는그런데 이번 신작에는 일본진영이 들어가 있고, 그 일본의 상징으로 욱일승천기가 들어가 있어 논란이 되는듯 하다. 하기사야 뭐 유......more
제목 : 일본의 욱일승천기가 [레드 얼랫 3(Red Aler..
왜 아시아의 하켄크로이츠를 레드얼럿 3에서 보아야하나? - 커맨더의 작전본부적색경보(Red Alert) 3 국내 출시 반대 - Flaming Nairrti Astray II일본의 욱일승천기는,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나찌가 사용했던 갈고리 십자가(Hakenkreuz, 하켄크로이츠)와 비슷한 의미를 가진다 보면 될 듯 싶습니다.오히려 일본의 욱일승천기 / 게임에서 나찌를 다루는 방식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고, 얘기의 방향을 조금 틀어 음악......more
제목 : 일본의 욱일승천기가 [레드 얼랫 3(Red Aler..
왜 아시아의 하켄크로이츠를 레드얼럿 3에서 보아야하나? - 커맨더의 작전본부적색경보(Red Alert) 3 국내 출시 반대 - Flaming Nairrti Astray II일본의 욱일승천기는,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나찌가 사용했던 갈고리 십자가(Hakenkreuz, 하켄크로이츠)와 비슷한 의미를 가진다 보면 될 듯 싶습니다.오히려 일본의 욱일승천기 / 게임에서 나찌를 다루는 방식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고, 얘기의 방향을 조금 틀어 음악......more
제목 : 루인의 생각
이건또 무슨 귀신 시나락 까먹는 소리일까요.. EA 요즘 우리나라 가뜩이나 일본하고 민감한데 말이죠.....more
제목 : '욱일승천기'등장, 레드얼럿 3 수입 저지 운동에 ..
왜 아시아의 하켄크로이츠를 레드얼럿 3에서 보아야하나?욱일승천기 등장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레드얼럿 3, 원본 그대로의 국내 수입 저지 및 욱일기 삭제(수정)을 위해서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제 나름대로 적어보았습니다.많은 분들께서 저번 포스팅에서 욱일승천기 등장에 대해서 저의 의견에 대해 공감을 표시해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글을 보시고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 ea에 항의 메일을 보내기.가장 직접적인 방법이며 가장 효과가 없는 방법......more
제목 : 게임이 지켜야할 윤리는 어디까지인가 - C&C3 R..
얼마전 애니메이션 「케로로 중사」가 왜색이 짙다고 해서 논란이 된 적 있었다. 주인공으로 나오는 개구리 외계인 케로로의 복장이 2차세계대전 당시 일본 군인을 연상시킨다는 것이다. 그때는 좀 지나친 생각이다-싶어서 넘어갔는데, 이젠 EA에서 발매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커맨드 앤 퀀커 레드얼럿3(약칭 C&C RA 3)」에서 '욱일승천기'를 등장시켰다고 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커맨더님_왜 아시아의 하켄크로이츠를 레드얼럿 3에서 보아......more
... 왜 아시아의 하켄크로이츠를 레드얼럿 3에서 보아야하나? 블리자드의 게임들이 서양의 기독교적 선악관에 입각한 스토리 라인을 따르고 있다면, 커맨드 앤 컨쿼 시리즈들은 미국 제국주의적인 시각을 ... more
... http://commder.egloos.com/1905472</a> 어찌 보면 세계가 보는 우리 나라가 어떻게 보이는지 알것도 같이 느껴진다는...결론은 이 무개념 양키 쉽쉐키들 ㄱ-CnC신작을 즐기지 못해서 아쉽지만....그래도 가릴건 가리고 봐야지 어쩌 ... more
... 금 '게임 출시 및 상품화'로 끝난 마당에 길게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고, 자료를 정리하는 수준에서 맺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목록<본인 블로그 포스팅>왜 아시아의 하켄크로이츠를 레드얼럿 3에서 보아야하나? RA3 관련 언론에 보낼 기사제보문'욱일승천기'등장, 레드얼럿 3 수입 저지 운동에 동참해주세요레드얼럿 3, 욱일제국의 영토가 일본 국내 한 ... more
"일빠십덕후" 들이 "왜 일본보고 왜 뭐라하느냐" 같은건 아닙니다(...)
다른게임들의 사례를 생각하면서 이번것을 같은식으로 생각한것이죠
"게임이니까 하면된다의 십덕방식" 이 아니라 말이죠
...그런식으로 본다면 이미 전 세계의 유명한 2차대전 소재의 FPS게임은 진작에 발매불가여야 했으니까요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라는 게임에도 하켄은 나올 테지만, 게임 소개에서 아예, [아메리카 최고의 부대를 완벽한 시간에 명령을 내려 보십시오.
영웅적인 진격을 위한 오마하 해변에서의 잔인한 상륙에서부터 여러분의 군인들을 2차 세계대전 중 가장 결정적인 몇몇 전투에서 잔악한 나찌의
전쟁 무기들에 대항해 이끌어 보십시오.]라고 하는 군요. 누가 선이고, 누가 악인가, 아주 확실하게 규정을 해버립니다. 그렇기에 출시가 가능했던 겁니다.
하지만 레드얼럿3에 나오는 욱일제국에 대한 제작진의 가치평가는 현재로선 없네요. 게임이 나올 때는 나오더라도, '이 놈들 나쁜 놈들이야'라는
선전표 정도는 달아주라는 이야깁니다. 그것도 안 하면서 문양을 달겠다는 소리는, 정신이 나간 걸로밖에 해석이 안 됩니다.
게다가, UBI소프트에서 내놓은 IL-2 스투르모빅, 프롭 시뮬레이터는, 아예 독일을 상징하는 문양을 지워버렸습니다. 그렇기에, 레드얼럿3와 과거에 발매
됬던 게임을 비교하시는 건 뭔가 아귀가 안 맞는 이야기 같습니다. 게다가,
레드얼럿3의 부제가 Empire of the Rising Sun입니다. 전략시뮬레이션은 FPS와는 달리, 적과, 아군의 개념이 극명하게 나눠지질 않습니다. 왜냐면, 내가
욱일승천제국을 선택해 테크를 올리고 적과 싸운다면, 적은 소련이나 미국이고, 내가 지켜야 할 대상은 일본이니까요. 더더구나, 일본으로부터의 과거사적
응어리가 크게 남아있지 않는 서양의 양키들은, 욱일승천제국에 감정이입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진영의 가치관대로 게임을 즐길테지요. 아무런 죄책감 없이.
그 점이, 무서운 겁니다
저는 아마도-, 'EA가 일본군을 하나의 세력으로 참여시키면서, 그들의 컨셉을 표현하기에 적당한 문구로 고른 것이, Empire of the Rising Sun이다, 그렇기에, 그들이 일본군을 생각하는 이미지도 그와 같은 것이다'라고 말하려던 것을, 부제와 헷갈려 쓴 것 같네요. 이 부분은 저의 실수를 인정합니다.
아예 국내 반입도 불가능하게 해버리면.....ㅅㅂ 될리가 없지.
EA는 진주만을 잊은듯.
독도 문제가 불거지니 냄비가 이제사 달아오른 거죠 뭐 ㅎㅎ...
(아니꼽겠지만 반론하기 어려울 거고..)
게임이나 만화를 모방한 살인을 보고도 '게임은 게임일 뿐'이라며 플레이어나 독자의
인성에 끼치는 악영향을 결단코 거부하고자 하는 대다수의 네티즌들이 유독 RA3 에 대해서는
단지 '플레이만으로 그릇된 역사관을 가지게 되고 군국주의의 반인류적 사상마저 받아들이는 인간으로 만든다'는
일부 의견에 대해서는 그저 병-진같다고 밖에 표현을 못 하겠네요.
그네들 말대로 정신이 똑바로 박힌 놈이라면 욱일승천기를 보든 말든 고작해야 '게임' 일 뿐
안 그렇습니까?~ 라고 반문해도 세뇌된 반일교육으로 인해 받아들이지 못할 분이 많겠습니다만
그보다는, 부디 RA3 가 릴되자마자 다운받아서 상대 진영을 고른 다음 욱일군을 쳐부수면서
자신이 애국을 하고 있다는 ㅂㅅ 간지는 뿜어주지 않았으면 하고요 제발 ^^;;;;;;;
어쨌거나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역시 이 사태는 냄비라는 단어 하나가 해답이 될 수 있지 않겠는지 ^^
마니아들의 게임에 욱일승천기가 나온다고 해서, 일반인들이 그 게임에 커다란 관심을 가져줄 수 있겠습니까.
또한, 시기적으로도 레드얼럿3 초기 컨셉 디자인이 나온 날짜와, 지금과 커다란 공백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만.
지금도 레드얼럿3에 욱일승천제국기가 나온다는 사실을, 이글루스를 제외한 다른 일반 제도권에선 잘 알지를 못합니다.
끽해야 한겨레에서 일부로 다뤘을 뿐이지요.
독도 문제가 불거지니, 일본제국주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을 테고, 그에 따라 마땅히 주인장의 글이 관심을 더 받았기에,
추천을 받는데 유리해 이렇게 이오공감에 올라오게 된 것뿐이지, 하찮은 냄비적 감정에 따라서 들썩거리는 건 아닙니다.
주인장은 자기 스스로 자기가 레드얼럿3의 정식 발매에 영향을 주겠다 공언하고 있고요, 이 분이 아닌 다른 분들도 공식 홈페이지나,
제작사에 영문으로 된 항의 메일을 발송할 것입니다. 행동이 뒤따르는 주장을 어떻게 냄비로 보시는 지 그 점이 의문이네요.
아니꼽겠지만 반론하기 어렵다니, 풉... 이 문구에서 웃으면 되겠습니까?
대다수의 네티즌들이 게임은 게임일 뿐이라고 생각한다는 주장의 근거는 어디에서 찾으셨나요. 니 존만한 대가리에 들어있는 망상에서 찾으셨나여?
지 혼자 꼴리는대로 대다수를 단정하고, 마치 자폐증에 걸린 마냥 지 혼자 스스로 질문하고 지 혼자 대답하는 꼬락서니가 존나 병신 같지만 멋진데?
죄송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요^^
저는 창작품이 제작자의 의지를 담고 있으며, 그것이 소비자의 의식구조에 일정부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봅니다. 19금음란성 영화나
지나치게 잔혹한 살인을 다루거나,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킬 만한 엽기적 아이디어를 가진 작품에 사회가 제재를 가하는 것이 그 예죠.
나찌 독일을 다룬 리턴 투 울펜슈타인 캐슬은, 독일에 안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다는 이유로 발매금지, 그리고 쪽바리병신들이 좋아하는
선진국의 대명사인 영국에서는 사람을 잔인하게 죽여서 생방송하는 게임인, '맨헌트가ㅡ, 영구발매금지' 되었답니다^^
그렇기에, 반인류적 일본제국주의를 찬양하는 진영으로 게임을 플레이하며, 그 진영만이 가진 나름대로의 세계정복구조 스토리에 감정이입
하는 양키들이나 일본 청소년들이 은근슬쩍 군국주의의 반인류적 사상마저 받아들일 수 있고, 이것은 위험하다는 것이 어째서 병신스러운지
통 말을 횡설수설하시는 바람에 감을 못 잡겠습니다.
그네들 말대로 정신이 똑바로 박힌 놈이라면 욱일승천기를 보든 말든 고작해야 게임일뿐, 안 그렇습니까?라는 개소리는 방구석에서나 지껄여
주시고요, 저는 안 그렇습니다^^, 아마도, 모든 사람들 빼고
니
만
그
런
것
같네요.^^
듣도 보도 못한 생 좆병신한테 병신 소리 들으니까 좀 새콤달콤하다능'ㅅ'
어쨌거나 이해하기 어렵습니다만, 역시 이 사태는 사리분별도 못하는 치매걸린 일빠병신새끼의 지랄이라는 표현 하나가 해답이 될 수 있지 않겠는지^^
1.너무 전형적이고 비이성적인 반응이라 실망스러움(국빠 낚는 재미 저하)
2.극히 일부의 예와 근거를 기반으로 반론을 시도하여 설득력은 오히려 더 떨어짐
3.일반적인 돌들에 비해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대체로 칭찬할만 함
RA3 가 반제국주의를 찬양한다는 부분에서 어처구니 없게도 사실관계에 대해 줫도 모르고
그저 일본이라고 하니 까고 싶어 안달이 나 있는 냄비임을 스스로 입증하였는데
냄비는 빨리 달아오르지만 잘 식기도 하니 무턱대고 남의 글을 인용하여 무리한
주장을 하기 전에 지능이 있다면 먼저 생각을 하고 머리를 식힌 뒤 글을 적도록.
그러고 보니 네토루 마리와라는 닉네임은 어느나라에 기원한 것인지 궁금한데
네가 그렇게 증오하는 섬나라에서 온 것이 아니길 빈다.
제가 언제부터 이 욱일승천기에 태클을 걸었는지 보고 오십쇼.
=> 투사가 따로 없네요 ^^
그냥 비로그인 댓글 막는게 어떻습니까? 커맨더님. 아니면 이제 슬슬 찌질한 비로그인닉들 아이피 주소나 시원스럽게 공개 해보죠.
이에이 개발자 크리스 코리는 “게임에서 과거 독일이 일으킨 2차 대전을 묘사한 내용은 없다”고 해명했다. ‘레드얼럿4’는 프랑스, 폴란드, 네덜란드 등에서 올 10월 동시발매를 계획하고 있다.
--------------------------------------------------------------------------------
다음 레드얼럿 4는 이런 내용으로 꼭 만들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물론 프랑스, 폴란드, 네덜란드, 러시아 등의 나라에서 가장 먼저 동시발매해주시는 센스도 발휘해 주시구요.
일단 C&C1부터 시리즈를 해온 팬임을 밝혀둡니다.
글들이 많이 올라왔는데, 나치를 다룬 FPS들은 많고, 그들을 악역으로 간주하고 있기때문에 괜찮다.
하지만 RA3는 제국주의를 찬양하고 있다... 라는 논리가 RA3까는 분들의 논리인데.
FPS에서 그들을 악역으로 간주하고 있는건 솔로 플레이인 미션에서나 그렇지, 사람과 싸우는 넷 플레이에서는 해당이 안되는 말 같고요.
미션에서 욱일군(이하 일본군)을 악역으로 표현하고 있는건 RA3도 마찬가지라고 알고 있습니다. RA1,2에서 싸웠던 연합과 소련이
손을 잡고 일본군을 막는다는 설정부터가... 그리고 아인슈타인을 제거하여 그간 모은 힘으로 세계정복을 시도한다는게
벌써 악당의 설정이 아닙니까?
일본군 미션이 문제가 됩니까? 그렇다면 제너럴에서 GLA의 미션은 어떻습니까? GLA로 핵을 터트려서 미국과 중국에 피해를 입히는
테러의 내용이 나오고 GLA 미션을 진행하다보면 테러세력이 승리하는것 같지만, 결국에는 미국미션으로 최종국면을 맞는
GLA는 악당, 미국은 정의의편 같은 스토리로 끝나는데 RA3도 그런식으로 나오면 괜찮은것 아닙니까?
그래도 문제라면 국내 게임인 임진록은 어떻습니까? 일본군을 골라 일본군 엔딩까지보고 조선을 정복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그건 국내게임이라 괜찮은가요?
아직 게임 자체가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깃발 하나가지고 까는건 시기상조 같습니다.
(미션 내용마저 일본만세라면 그때는 저부터 나서서 깔것임)
'제국주의를 미화하고 있다'라는걸 뒷받침할만한 근거가 있습니까? 욱일기가 나오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신다면...
그럼 그놈의 깃발 하나만 안나오면 되는가요? 좀 심한 예를 들어, RA3에서 한국 본토를 침략하는 일본군 미션이 있으며,
결국 최종엔딩이 일본의 세계정복으로 끝난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렇지만, 욱일기는 안나온다고 가정해보자고요.
그럼 이 경우는 욱일기는 안나오는데 지금보다 괜찮은건가요? 설정이 훨씬 심한데 깃발만 안나오면 되는겁니까?
반대하는것이 욱일기입니까? 아니면 제국주의의 미화입니까? 욱일기가 곧 제국주의의 미화... 라고 말한다면
그렇다면 GTA를 플레이 하는 사람은 살인을 미화하고 정당화하는 것이고, GTA는 살인을 미화하는 게임이라고 말할 수도 있는데 이게 맞는 논리입니까?
더구나 플레이 하는 사람이 일본군을 플레이 하면서 소련이나 연합군을 때려부수면, 그 사람은 제국주의를 미화하고 일본을 찬양하는 일빠가 되는 것입니까?
어처구니가 없군요. 말 그대로 게임은 게임일 뿐입니다. 그런 정신머리를 가진 인간이 그 인간에겐 RA3보다 훨씬 더 위험한 게임,영화,만화가
훨씬 더 많을 것이 분명합니다. 마치 드래곤볼을 읽으면 에네르기파 수련을 하러 산에 들어갈 것이다라는 말하고 그다지 다를게 없어 보이는군요.
저도 제가 좋아하는 게임이 이런 논란에 오른게 좋지 않고, 저도 욱일깃발과 유사한 Empire of the rising sun 진영의 로고를 보는게 거북합니다.
(굳이 영문으로 친것은 엄밀히 따지자면 저 게임내의 진영은 일본군이 아니기 때문이죠. 위에도 수차례 그러셨더군요. SF라고.)
하지만 게임은 게임일 뿐이고, 위에서 역시 말씀하신대로 SF. 즉, 공상의 허구일 뿐입니다.
RA3 플레이어는 결코 제국주의를 찬양하지도 않으며, 일빠도 아닙니다. 불매운동은 개인의 자유이니 막을 권리는 없으나,
단순한 게임 유저를 매도하진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전 게임을 발매한 EA에 대해 반대할 뿐이지, 플레이어 분까지 반대할 생각 없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것에 대한 대답을 드리자면,
1. 일단 아랍권이 악당이라는 그 인식부터 매우 잘못된 인식인데요. 왜 아랍권이 굳이 악당이죠? 아니, 설마 전쟁행위의 부당성을 설파해서 아랍권을 악당으로 모시려고 한다면, 영미(혹은 유럽권)도 전시상황때는 저것보다 더한 짓 합니다. 제너럴의 배경 스토리는 읽으셨어요? 아랍권 국가들이 연합해서 선전포고하고 전투에 들어간 것이 제너럴의 상황인데요?
그리고 중국이 제너럴 수입금지한건 아세요?
2. 황실 중심, 군국주의(군사 중심 국가), 민주주의 탄압(황위가지고 왕위싸움하는 내전이 욱일 제국의 미션 스토리인데, 이런 나라가 어디 민주주의가 있겠습니까?), 국호(엠파이어 오브 라이징 선-욱일'제국'), 확장주의(외부 침공을 통해 연합과 소련에 맞먹을 국가로 성장한 욱일제국), 그리고 제국주의 침략시절에 사용되었던 '욱일승천기'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합니까?
3. 욱일기는 제국주의의 상징입니다. 미화가 아니고. 그리고 GTA 뭐뭐 운운 하시는데, 그럼 이 세상의 RTS 게임은 다 전쟁 미화일까요? 좀 비유 대상이 되는걸 갖다 붙이시고요.
4. 게임은 게임일 뿐이군요. 더 위험한 게임, 영화, 만화가 많다고 해서 더 작은 악인 RA3의 욱일승천기 등장을 막지 말아야 할 이유가 됩니까? 마치 큰 악이 있으니까 작은 악은 아무 것도 아니다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게 말이 안되는 소리인 건 잘 아실테고요. 일본군을 플레이하면서 사람들이 100% 일빠가 된다고 말한 적이 어딨습니까? 다만 제국주의의 상징인 욱일승천기가 세계인에게 그 본질이 제대로 알려지지도 않은 채 노출되고, 그 간지만을 추종하는 매니아 세력이 생길거라고 말한 건데 말이죠.
(한국에도 하켄크로이츠보면서 하악대는 매니아들이 많은 것처럼요.)
그리고 일본군이 아니라고요? 유닛 설명에 재패니스로 도배가 되어있는데 이건 무슨 소리죠?
그리고 임진록 말씀하셨는데, 임진록은 임진왜란을 소재로 한 가상역사인데 그걸 SF의(그것도 이루어지지 않을 미래의)군국주의 부활과 비교하는 것은 어떤 이유에서입니까?
멀티 플레이의 의미를 동일한 레벨로 판단하시는 건 조금 무리가 아닐까요? 해당 2차대전 게임이 주제를 가진 온라인 게임을 발매 했다면 또 모르겠습니다만. 게다가
명색이 전쟁게임인데 연합군끼리 쏴죽일 순 없죠. 이건, 욱일승천기나 하켄과 관련없는 게임제작의 애로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레드얼럿3의 저 문양을
굳이 써야만 게임이 진행되는 건 아닐 테구요.
연합과 소련이 서로 손을 맞잡고 욱일승천제국에 대항하여 싸우는 건, 어디까지나 국익을 위한 이합집산에 불과한 거죠. 미션 플레이하면서, 간지나는 실제 영상으로
'우왕~ 일본군이 선량한 민간인을 잡아다 이상한 괴물로 개조하고 있어용! 이 놈들 결코 용서 할 수 없뜸!!' 이정도가 아니라면, 악당역으로 봐줄 수는 없는겁니다^^
제너럴 미션 같이 레드얼럿3에서 일본군이 악당으로 끝난다면, 저는 욱일승천기로 유닛과 공장을 도배하는데에 쌍수를 들어 환영할 것입니다. 싫을 이유가 없죠.
(개 존만한 새끼들이 그동안 여성 강간하고 어린이 목 잘라 전시하는 것도 미션 동영상에 까발렸으면 합니다. 하하하)
임진록이라는 게임에ㅡ, 일본군이 조선을 정복하는 내용만 나오나요? 조선으로 플레이해서 일본 정벌하는 내용은 없나요? 그렇기에, 임진록은 문제가 될 이유가 없죠.
깃발 하나만 안 나오고, 님의 말씀처럼, 일본군이 과거의 식민지를 침공하고, 일본의 세계정복으로 끝나는 미션(등장인물의 대사 내내, 일본군의 잔악행위에 대한 비하
나 경멸이 담겨져 있지 않다든지 하는 것.)이 있다면, 지금보다 괜찮을 리가 없고요, 설정이 심한데 깃발만 안 나오면 될 리가 없습니다. 우리는 단지, 문양이 꼴보기 싫어
서 까는 건 아닐테죠. 개인적인 호불호를 이유로 불매운동을 한다면, 정신병자나 다름 없을 겁니다^^
기호에는 사회인들의 약속이 있고, 그 약속에는 의미가 내재되어 있죠. 저는 그 내재된 의미를 날개달린 바퀴벌레 보는 것 마냥, 밞아버리고 싶은 것입니다^^, 전 욱일승천
기가 어떻게 생겼든, 그게 전쟁범죄와 패악패륜에 악용된 기호라면 언제든 즐겁게 씹겠어요. 호호호
정리하자면, 제가 반대하는 것은 제국주의의 미화인데, 그것을 담고 있는 것이 욱일기이기에 욱일기를 까는 겁니다. 뭐 이건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하는 사소한 문제
같지만... 맹목적으로 전후사정 다 무시하고, 욱일기 디자인 자체가 싫어서 이런 논란을 일으키는 것이 아님을 이해해주셨으면 하네요. 애가 떼쓰는 게 아니죠.
GTA라는 게임에서, 주인공이 길가는 사람 탱크로 깔아 죽이고 기관총 난사하는 둥의 범죄를 일으켜도, 미션 내에서 주인공의 악업에 대한 가치평가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면 GTA도 살인을 미화하고 정당화하는 거라고 봐야죠. 그렇게 못 볼 이유가 있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G.T.A.가 우리나라에서 발매금지 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욱일승천기에 담겨진 의미를, 아시아권이 아닌 유럽의 양키들이 알 것 같습니까? 간지나는 욱일승천제국군을 플레이하면서, 얘네들이 멋지니까, 미션에서 멋지게 나오니까
욱일승천기를 조금이라도 호감을 가지고 보게 될 가능성은 결코 없다고, 그렇게 장담을 하실 수 있는 걸까요?^^, 나찌 독일 문장을 간지 난다고 찬양하는 밀덕들 못 보셨나
요^^, 나찌가 아시아권에서 보면 신기한 이국문물이듯이, 욱일승천기는 양키 입장에서 보면, (더더구나, 양키들은 일본에 한을 가질 이유가 없죠. 중립자 역할입니다) 신기
한 이국문물이죠. 그런 사람들은, 한일의 비참한 과거에 대한 역사의식도 없죠. 우리나라가 나찌 혐오하는 것처럼, 양키들도 개념있게 일본을 혐오할 거라고 생각하신다면
오산입니다^^ 걔네들 한국이 어디에 박혀 있는지도 몰라요^^
그렇기에, 제가 입 아프고 지루하게, '이런 게임 하면서 웃을 양키 생각하니까 존나 섬뜩하다'고 강조하는 겁니다.
일본욱일승천제국으로 세계정복하면서, 일본군 찬양하는 무개념 양키가 양산화 될 때도 게임이 게임일 뿐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미션대로 진행시켜봐야 그런 내용 없거든요?
임진록+에서 조선이 일본 점령하는 가상 시나리오는 있지만 왜놈들의 최후는 항상 후퇴라죠
오죽하면 임진록 1 일본군 최종미션 목표가 '도망치는 아군 함정을 안전하게 호위하라'입니다만.
게임내용이 지금보다 훨씬 심해져도 욱일승천기 안나오면 그냥 오케이인것입니다.
물론 저도 욱일승천기 싫어요....저상태로 정발안햇으면 좋겟습니다.
하지만 정발하든 안하든 어떠케든 저 게임은 구해서 할겁니다. (이건 아마 여기서 결사적으로 정발을 막아야한다고 주장하는 분들도 마찬가지일겁니다...다들 게임은 하겟죠)
욱일승천기가 가지는 상징적인의미이네 뭐네 말들이 많지만...결국은 욱일승천기의 모양을 용납할수 없는것뿐이지요.
그리고 퍼가신거 감사드립니다. 굽신.
광복절에 니뽕 게다짝 코스튬 플레이를 하는 사람이 제정신이 아니라는 데에 동의하지 못하는 또라이들한테 힘을 쏟는 건 낭비라고 봅니다.
욱일승천기 모양이 나오면 안되는거에요..설명해봐야 안통해요 하지마세요
1.레드얼럿3가 반제국주의를 찬양한다고 한 적은 없는데. 사실관계를 개줫도 모르는 건 니 아닌가여. 하지도 않은 말을 맘대로 가공하지 말아줬으면 하는데.
2.누누히 말했지만, 나는 욱일승천기를 편협한 민족감정 레벨에서 다루지 않는다, 아시아권에 저질러진 반인륜적 전쟁범죄의 아픔이 연관된 문제라고^^
3.게임이나 만화를 모방한 살인을 보고도 '게임은 게임일 뿐'이라며 플레이어나 독자의 인성에 끼치는 악영향을 결단코 거부하고자 하는 대다수의 네티즌들이
~라고 전체를 단정하는 표현을 쓰면서 그 근거는 어디다가 엿팔아 드신 너가 나한테, '극히 일부의 예와 근거를 운운'할 입장이 아닐텐데여.
4.내가 어디서 남의 글을 무리하게 인용했나여^^ 망상도 그 정도면 치매 수준이네여^^, 설마, '창작자의 의지가 깃든 작품을 수용하는 소비자~'운운한 거 말하나?
이걸 어디서 무리하게 인용해와야하는 교양으로 생각한다면 니 수준도 볼만하네여.
5.니 필사적인 걸 보면 '낚는 게' 전혀 아닐텐데요^^ 애쓰지 마시져. 괜찮은 척 하는 것도 나름대로 보기 힘듬. 게다가 내가 왜 국빠임.
'세뇌받은 반일의식, 그저 일본이라고 하니 까고 싶은 냄비'라는 단어를 써가는 개념 날려처먹은 병신한테 써주는 리플이 어째서 국빠의 열폭? 욱일승천기
나왔다는 이유로 그 작품 까면, 왜 그 작품을 까는지 전후사정 다 무시하고 무조건, 우왕~ 국빠임? 세상 존나 편하게 사시네연^^
6.할 말 없으니까 닉네임 걸고 넘어지시네여, 병신 일빠 오덕구님^^ 마리와는 이글루스 비로긴 닉이거든여. '마리'에, '와'가 붙어있으니까 일본어로 보이디?
저상태로 정발 절대안되요
글로벌 시대에 아직도 일본에 반일감정을 품는 속 좁아터진 찐따새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그리고 -_- 같은 오덕병신 같이 저를 환단고기나 처 읽고 나대는 국빠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면^^
허허허허 오해입니다, 오해인 겁니다. 하하하.
저는 일본문물이라고 해서 무조건 배척하자는 주장 해본 적도 없고, 그럴 생각도 없답니다^^
그것만 알아주시면 되겠사오니다.
RA3의 욱일제국은 일본 제국주의가 부활한 진영이다.
그리고 그 상징의 핵심은 욱일승천기이다.
그 욱일기를 보며 멋지다고 찬양하는 무개념 양키들이 양산될지 모르는 상황에
과연 게임일 뿐이라고 말할 수 있을것인가.
이 부분이 가장 우려하시는 부분이라고 정리가 되는데요.
음... 그럼 하나 의문이 생깁니다.
지금 그대로의 상황에서 그냥 욱일기만 평범한 일장기로 바꾸면 해결이 되는겁니까?
오히려 지금 사용하고있는 국기 그대로인 일장기를 보면서 '아 멋지다' 라고 생각해버리면 어떻게 되는거죠?
게다가 지금 사용하는 국기이니 일본 그 자체로 받아들여버리면... '일제'가 아닌 (현재의)'일본'으로 받아들이면
그게 더 심각한 문제가 될것 같은데요.
한마디로, 두분이 걱정하시는 부분은 단순히 욱일기가 문제가 아니라는거죠.
제국주의의 일본이 부활한 그 스토리, 설정 자체가 문제가 되는것 아닙니까?
하지만 이 포스트의 제목부터가 '왜 아시아의 하켄크로이츠를 레드얼럿 3에서 보아야하나?' 인데...
제가 두분 답변을 보니 단순한 깃발 문제가 아니라는게 느껴집니다.
욱일기 등장 안한다고 해서 님들께서 걱정하시는 문제가 해결이 되는게 아닐거라는거죠.
일본 제국주의 진영의 등장과 설정 자체를 깐다면 이해가 되지만, 단순 욱일기를 까는거라면... 좀 어리둥절하네요.
(이하 세부 사항에 대한 변)
P.S : 커맨더님 1번에 관해 - 아랍권을 악당이라고 인식하는게 잘못됐다고 하셨는데, 제가 그렇게 인식한다는게 아니라 제너럴에 GLA가 악역으로 등장한다는
얘기입니다. 공공연히 테러리스트라고 지칭하는데 그게 정의의 편으로 설정된것일리는 없겠죠.
제너럴이 중국에서 발매 금지된건 몰랐네요. 알게됐으니 감사를.
P.S : 커맨더님 마지막부분 - '일본군'이 아니라는건 RA3가 SF이므로 거기 등장하는 '욱일제국'은 현재 실존하는 '일본'과는 다르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나치'와 현재의 '독일'이 다르듯, '일제'와 '일본'을 구분지어서 말한 뜻입니다.
P.S : 커맨더님 마지막부분 - 가상역사의 가상이란 사실이 아니라는거죠. SF의 F도 픽션의 약자로 사실이 아님을 뜻합니다. 픽션에서야 군국주의가 부활한다는
설정이 가능한것 아니겠습니까? 오히려 대전략같은 사실성있는 게임이 까여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독도 공격하는 미션도 있다는 얘기를 들었고요.
P.S : 네토루님 임진록에 조선군 미션도 있으니 괜찮다. - 그럼 RA3에 연합군 소련군 미션은 없겠습니까. 그 미션은 일본군을 쳐부수는 미션일텐데 그럼 RA3도 괜찮나요?
P.S : 두분 공통적으로 지적하시는 'RA3의 욱일진영을 보고 욱일기, 나아가 일본 제국군을 찬양하는 무리가 생겨날 것이다.'라고 하셨는데... 위에 말했듯이
그걸 욱일기 삭제한다고 해결이 되는 문제인가요? 어디에고 개념없는 또라이들은 있는 것이고, 그들을 위해 뭘 패치하던지 또라이짓을 할 것이 분명합니다.
그런 또라이들 때문에 욱일기를 일장기든 백기든 뭘로 고쳐봤자 소용이 없을텐데, 욱일기를 단순히 수정한다고 해서 그 '또라이'들이 양산되는걸 막을 수 있겠냐는겁니다.
게임은 게임일 뿐이라는 얘기는, 받아들이는 사람 입장에 달려있다는 뜻이지요.
또라이에게는 주방용품인 부엌칼도 살인무기가 됩니다. 그렇다고 부엌칼을 팔지 말라는 얘기는 아니시겠죠.
워크의 언데드는 식인이나 인체 개조같은 반인륜적인 코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크족 역시 인류와는 상이한 겉모습을 하고 있으며, 오크 플레이어가 휴먼 플레이어를 격파하는것도 반인륜적인 행위인가요?
마찬가지로 테란에 대적하는 프로토스나 저그 유저들은 반인륜적인 사상을 가진 것인가요?
물론 정체성 확립이 안된 초등학생의 플레이를 제한 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욱일승천기가 등장한 것에 대해 이런 반응을 하는 것은 워크의 언데드를 보고 비슷하게 반응하는 광신적인 기독교도들처럼 보입니다.
프로토스나 저그는 외계인 아닌지?^^
지들 입장에서 타종족을 방해되면 궤멸하고 좋을대로 이용하겠다는데, 그건 자연계에서 어쩔 수 없는 거 아닌가요.
지금 인간도 그렇게 살아가는 구만.
애초에 종족이 다른데 휴먼을 격파하는 게 어째서 반인륜적일까요. 반인륜이라는 말은, 종족이 같을 때나 쓰는거죠.
참고로 플레이어는 오크, 언데드, 저그, 프로토스가 아닌 인간입니다.
인간인 플레이어가 인간인 테란이나 휴먼이 아닌 타 종족을 플레이하는것 자체는 문제가 없는거냐고 묻는겁니다.
더군다나 언데드는 단순히 생물학적인 구분이 아닌 명백하게 악마주의라는 사상이 진한 종족입니다.
전범국가인 독일의 하켄크로이츠를 쓰지않고 그냥 옛날 독일국기를 쓰고
히틀러나 괴링같은 전범들은 사진을 쓰는 대신에 그냥 아무것도 없이 내보냅니다 그리고 이름도 아돌프를 아담스라하던가 괴링을 괴흘러라고 하느등의 오역을
일부러 넣지요
게임상의 일본도 같은 이유로 하트오브아이언2내에서는 그냥 일장기를 쓰는 것 같더군요
또 최근에는 중국에서 하트오브아이언2의 티베트깃발을 문제삼아서 정발을 금지시키려고도 했고요
비실명제가 이래서 문제군요. 아이피 표시가 안될 바에야 댓글 차단했으면 좋겠습니다.
주인장께 폐를 끼쳐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나갑니다. 자제를 하고 싶었는데 저도 폭발하게 되네요. 리플도 자제하겠습니다.
아 씨발 이겜 꼴려 하면서 살려고 하는사람 막는글도 아닌데
참 여러 병신들이 모이네여 ㅋ
물론 저도 주위 사람들이 레얼3를 산다면 패치를 추천 해줄겁니다.
뭐 남들이 안보는 집에서만 할 꺼라면 억지로 권하진 않겠지만요.ㅎㅎ
(이렇게 하면 하켄 크로이츠 등장하면서 나찌즈를 절대 악으로 그린 게임과도 비슷하게 되는듯.)
.
.
.
아, 전 세계 뇌없는 ㅅㅂ 일빠들이 모드 만들어서 플레이 가능모드로 만들어 놓겠지.
(병크같은 흰둥이들은 욱일승천기가 아시아의 하켄크로이츠라는걸 모르는듯. 이게 왜 문젠가여? 우걱우걱 'ㅅ' 하는 꼴이라니.)
역시 레얼은 2까지가 딱 좋았다능.
어줍잖게 스타 따라한 3종족 체계 나간답시고 쓸데없는 유린지 유리창인지 괴상한 진영 추가할때부터 레얼은 망함.
아 영어만 되면 잇올에 항의메일이라도 보내보는건데 ㅅㅄㅄㅄㅂ
돌아오는 대답은 나찌 >>> 넘사벽 >>> 제국주의 , 게다가 연합 모두 제국주의 국가의 일원, 도의적으로 까려면 소련도 까라 ㄳ
EAK하는 게 더 효율적일 것입니다.. 저도 보내봤고 계속 해봐야죠
몰아가며 비꼬는 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저는, 그 부분에서만큼은 정말 깨끗합니다. 단, 한, 번, 도, 일, 제,를, 찬, 양, 해, 본, 적, 이, 없, 습, 니, 다.
만약 제가 그런 전력이 있다면, 면갤에서의 '네토루'라는 닉을 걸고 이 포스팅에 댓글을 남길 수가 없었을 겁니다.
2.일본의 제국주의를 혐오하지만, 일본의 모든 문물을 배척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에 서 있는 저 자신으로서,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어느 정도의 노력을
충분히 기울였다고 자신합니다. 제 이글루에 걸린 그림은, 괭이갈매기 울 적에라는, 일본의 추리작가가 만든 미스테리 살인물입니다. 면갤에서 좋아했던
게임도 오직 그것뿐이었구요. 그 작품에는 19금 요소나, 일제의 식민지배를 찬양하거나, 대동아공영권을 긍정하는 문구는 결코 나오지 않습니다. 어쨰서,
왜 제가 좋아하는 작품의 그림을 제 이글루에 거는 것이 비난 받을 일인지,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3.이건 뭐/주인장과 다른 손님분들이 이렇게 이글루에서 소란을 피우는 것을 싫어하시고, 제 입장상 험한 욕을 주체할 수 없어 보이기에, 차라리 제 이글루를
열고 거기서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제 이글루스로 로긴 해서 댓글을 단 것입니다. 그리고, 마리와-라는 닉은, 예전부터 이글루 용으로 따로 만들어
쓰던 닉입니다. 네토루, 마리와, 이렇게 사람들 헷갈리게 서로 다른 사람인 척 해볼려고 한 적이 없는데, 이건 뭐 씨는 저에게 이해가 안 갈 말씀을 하시네요.
애초에, 제가 네토루라는 닉이 아니었다고 사람들에게 속일 생각이었다면, 처음부터 '네토루 마리와'라는 닉으로 리플을 달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피도
확인해볼 겸 제 이글루스에 뻘닉으로 아무 이야기나 한번 써보시지요. 아이피 확인 할 수 있다니 거 참, 좋은 기능이네요. 30분 내로 부탁드립니다. 못하시면 넌 그저
좆병신이고 뺨을 한 대 콱 쳐버려야 건방진 버릇이 고쳐질 껍니다^^ 듣도 보도 못한 새끼가 포스팅에서 다루지도 않는 생뚱맞은 헛소리로 질질 짜니 어이가 없을 수밖에요.
입에서 똥을 갈긴다고 다 사람 말이 아닙니다. 말은, 적어도 이치에 맞게 해주세요.
4.저는, 주인장의 포스팅에서, 레드얼럿3에 욱일승천기가 나오는 것이 옳은가 아닌가를 주제로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어째서 산으로 가는 이야기가
된 마냥, 듣도 보도 못한 잡놈이 욕을 걸레를 문 마냥 하시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듣보잡 대학, 고딩놈이라는 욕은 황당할 뿐이고요. 혹시 자신의 열등감을 남에게
푸는 그런 부류가 아닌가 싶지만, 정말 여기서 더 이야기를 하다간 다른 분들 기분만 돋굴 거 같으니 이렇게 문제될 비속어 리플은 전부 지우고 이 리플로 묶어서
제 입장을 말씀 드리려합니다.
그 옛날 게임 울펜슈타인 3D에서도 독일을 무슨 악마소환에 생체실험이나 하는 막장으로 만들어 놨지만, 그 어떤 적 캐릭터(심지어 보스중 하나인 히틀러도)도
하켄크로이츠를 박진 않음, 즉 주변 경관에 욱일기를 툭툭 박는건 아무래도 쌈박질하는 주체가 파시스트 샊기인 일본이니 이해가 된단거임, 그런데 유닛이나 정식 진
영 심볼로 욱일기를 쓰는건 어떤 무뇌아임? 뭐 에이지3비슷허게 벛꽃모양 좀 대충 바꿔서 박아도 일본스러울 텐대 굳이 욱일기를 써야됨? 저거 보고 기분나쁘고, 나아가선
존나게 상처받을 사람이 동아시아엔 차고 넘침.
[내가 내 위의 ㅋㅋㅋ를 비롯한 일련의 사람들과는 연관성이 없다는 것을 적어도 내 본인은 자신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네토루 이 병쉰새꺄.시국이 시국인데 너가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일본이 관여,미화,찬미되고있는 레드얼럿3의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것 아니야.
근데 너는 그런주장에 설득력을 가져올 수 있는 행동 거지 하나 보여주지않는주제에 [주둥이와 키보드로는 나도 백범선생 뺨치는 열혈애국지사가 가능하단다.븅신아.]
미연시 갤러리에서 글을 발제하고,미연시이야기를 하며,일본의 대중문화를 향유하고있는 니가 한심해서 한 소리 내질렀을뿐인데.반응이 참 열렬하다?
마치 독도문제로 인해서 일본상품불매운동하는 사람들에게
'소비자상품의 질을 보면 당연히 일본상품이 좋으니까 일본상품을 사 쓰는거지 그거 하나 사서 쓴다고 독도문제를 그것와 결부시키는게 같냐?'
식으로 대응해올것 같아서 미리 말해두겠는데.
사람이 적어도 말을 하나 꺼낸 이상 그 말과 주장에 설득력을 가져올수있는 행동 [비록 개폼이라도]을 직접 보여줘야 그 사람의 주장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생기는 거란다.
니가 미연시갤에 들락날락거리는 덕후라서 물고 늘어지는 게 아니다.그렇게 따지면 나도 개덕후중의 개덕후에 니가 면갤질하는 걸 아는 돼덕중의 한 사람이니 그런인신공격에서 나 역시 자유로울 순 없어.
헌데 적어도 지금 일본과의 관계는 최악의 악화일로를 달리고있고.온이건오프건 일본에 대한 성토로 가득차있는 마당에.이런 발제글에 넌 어쩌면 타인이 보기엔 모순될수있어보이는 두가지 행동을 양립하고있다는 것이 다른사람들에게 들켰단말이다.욱일승천기가 그렇게 좆같다고 생각하는 새끼가 미연시는 왜 하냐?
너가 면시를 아무생각없이 즐기는 것처럼 양키들 역시 저런 레드얼럿3를 아무생각없이 만들고,또 즐길 것이다.그러므로 넌 그런 양키들을 깔 자격이 없어.
요즘때같은 사안이 아니라면 니가 하는 행동이 어쩌면 까일 개재가 아닐수도 있겠지.근데 지금은 때가 때고.
일본문화를 즐기는 새끼가 역시 일본에 관련된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에 대한 모순된 주장을 역설하는 건 적어도 틀린 말은 아니지만,내가 보기엔 역겹다.
를 보시면 알겠지만, 저는 반일도 아니며, 친일도 아닙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인간성을 말살하는 제도권의 그 어떤 폭력에도 반대하며, 호혜적 세계평화를 지향합니다.
그렇기에, 제가 레드얼럿3에 욱일승천기 아이템이 들어가 있음을 이유로, 레드얼럿3의 발매 재고를 EA에 요청함은, 결코, 편협한 민족감정이나, 맹목적인 반일, 혐일주의의 발로가 아님을 재주지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렇기에, ㅇㅇㅇ님이 말씀하시는, '너가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일본이 관여, 미화, 찬미 되고 있는 레드얼럿3의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것 아니야'는, 결코 사실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저는 인터넷이나, 오프라인에서 그러한 요지의 주장을 해본 경험이 없습니다. 만약 이 부분에서 저와
의견이 갈리신다면, 정정당당하게 캡처에 의한 근거를 제시해주십쇼.
게다가, 제가, '친일과 반일을 굳이 나누기 보담은, 전인류가 공감할 수 있는 명분을 무기로 일본의 비도덕성에 저항하자'는 뜻으로 글을 올린 시각은 2008-07-30 20:25:22
였습니다. 반면에, ㅇㅇㅇ님이 저에게 지랄하는 개새끼라고 말씀하신 시각은 07/30 16:49 이군요. 상식적으로, 어떻게 쓰지도 않은 미래시점의 글을 ㅇㅇㅇ님께서 읽고서ㅡ, 저에게 [근데 너는 그런주장에 설득력을 가져올 수 있는 행동 거지 하나 보여주지않는주제에 미연시 갤러리에서 글을 발제하고,미연시이야기를 하며,일본의 대중문화를 향유하고있는 니가 한심해서 한 소리 내질렀을뿐인데.반응이 참 열렬하다?]라고 하실 수 있는 것인지요.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게다가, 저는 평소에 미연시 갤러리에서 친일과 반일에 대한 철학을 사람들에게 자주 이야기 해본 적이 없습니다. 기껏해야 레드얼럿3 떡밥이 터진 오늘 같은 날이랄까요.
사실관계에서 또 에러라고 생각합니다만...
저는 상품의 국적을 따지지 않습니다. 저는 상품에 내재한 가치를 따져봅니다. 그렇기에, 저는 욱일승천기를 반대하고, 일본의 과거 식민주의를 비판하면서도, 일본인이
제작한 미스테리 살인게임, '괭이갈매기 울 적에'를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래 저의 가치관입니다. ㅇㅇㅇ님이 생각하는 저의 모습과, 제가 생각하는 저의 진실된 모습은 꽤나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과연 남들이 보기에도 착각일런지요.
사람이 적어도 말을 하나 꺼낸 이상 그 말과 주장에 설득력을 가져올 수 있는 행동을 직접 보여줘야 그 사람의 주장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생긴다는 ㅇㅇㅇ님의 글은, 제가 애초에, 맹목적 반일주의를 주장한 바가 없기에, 따라서 제가 그런 노선(일본국적의 상품인 애니나, 만화를 불매하거나, 일본상품이 주류인 미연시 갤러리에서 노는 것)의 실천을 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생각본다면, 설득력이 없다고 판단을 내릴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눈 먼 극단적 반일주의를 외치면서, 미연시 갤러리에서 일본 상품이 좋다고 난리를 피워본 역사가 저에게는 없기에, 두가지 행동을 양립하고 있다는 둥, 더더구나, '다른 사람들에게 들켰단 말이다'라는 날조는 뭔가 아귀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욱일승천기가 그렇게 좆같은 새끼가 왜 미연시를 할까요. 지겹지만 다시 반복해서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 '욱일승천기는 일본제국주의를 직접적으로 표상하는 문양이지만, 괭이갈매기 울 적에 같은 연속 환상 미스테리 추리살인물 같은 게임에선, 정치적은 의도라곤 눈에 씻을래야 찾고봐도 없기 때문이지요. 게다가,
재밌습니다^^
이런 이유로, '너가 면시를 아무 생각 없이 즐기는 것처럼 양키들 역시 저런 레드얼럿3를 아무 생각 없이 만들고 즐길 것이기에 너는 깔 자격이 없다'는 ㅇㅇㅇ님의 글은 논리부실, 구멍이 송송아닐까 합니다만. 하지도 않은 주장을 사실인 것처럼 포장해서 남을 비방하는 분의 리플에 일일이 반박하노라면, 참 피곤하네요.
이렇게 길게 써도 이해를 못 하실 거 같아서, 다시 한 번 제 주장을 확실히 합니다.
저는 친일과 반일의 극단적 이분법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저는 인간성을 말살하는 그 어떤 제도권의 폭력도 반대합니다.
저는 욱일승천기가 일본의 문양이라고 해서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욱일승천기가 인간성을 탄압하는 제도권의 폭력의 상징이었기에,
그렇기에, 그것을 부정할 뿐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뻘글인지 뭔지 하는 놈 때문에 아얄씨 가려는 참에 눈에 띄길래 짤막하게 달아주겠어.
그런식의 소분류로 논을 하시기전에요.커다란 묶음의 팩트를 보셔야지.애초에 반일목적을 주창하며 딴입으로 미연시겜을 하는 것엔 응당 문제가 없다.그건 맞는말이라고.
내가 위에서 구차 말하지 않았나? 두개는 별개의 문제로 논해질수도있어.그러나 지금 이건 그게 아니지.이게 정치적 떡밥 일색으로 물들여진 논제?
게임제작이라는 하나의 문화의 연장선상에서 일어난 썸싱이고.욱일승천이라는 문제성 많은 국기와 국가의 개재때문에 벌어진 사건인건 나도 주지하고있어.
중요한건 말이야.
욱일승천과 하켄크로이츠는 애초에 비견될수있는 대상도 아니며,그것을단죄하기에도 난해했던 부분이있다.
그래서 미군정과 제국패배후 일본정부는 욱일승천을 금지하지않았어.나치만 단죄하면 모든 죄가 사해질수있었던 독일과는 다르게 난해했던 문제고.일본을 대 공산권의
방파제로 쓰려했던 미국의 생각과도 어긋나있는 처사였으니까.
그렇게 몇십년이 지나고 미국인의 입장에선 욱일승천이라는 하나의 국기에 대해 아무런 감정과 반응을 느낄수없게 되어버렸다.
한국인은 그렇지 않지.피해자이고 당사자니까.욕이 나오고 울화통이 터질수밖에 없다.
자.이제 어쩌라고? 그래서 답변에서 주장하는 바가 뭔진 잘 모르겠는데 얼추 끼워맞추면 나는 괭이갈매기 울적에 말고는 일본상품을 애호하거나 난리를 피지않았으니.
나는 레드얼럿3를 반대할 정당한 이유가 된다?
그게 문제라는거다.
그래서 괭이갈매기는 일본이라는 커다란 대분류에 속해있지않다는 거냐?
시국이 시국이라고 말했지.평시에는 아무렇지도 않을지도 모른다.근데 지금은 다르다고.
일본이라는 이름만 들어갔다하면 마녀사냥을개시하는 요즘 행태에서 넌 미연시를 하며 난 욱일승천이 들어간 레드얼럿3를 까는것을 주장한다.라고 했다.
적어도 심적인 동조나 짤막한 글은 괜찮다고.헌데 잘났다고 장문의 리플을 남기며 내가 옳다는 어필을 하기엔 보는 사람 입장에선 너무 혈압이 오를 수밖에 없다는거지.
괭이갈매기가 정치적인 목적이 아니라는 건 나도 위쪽에서 연거푸 언급했으니까 됐고.
그 대분류에 속한 게임을 하시는 분께서 이렇게 열렬하게 주창하시는 레드얼럿3에 대한 구체적인 문제점을 한번 보도록 하자.
집중한들 그 무슨 소용일까요.
욱일승천기는 2차대전 당시 대동아공영권을 주창하며 아시아침탈의 야욕을 노골화 할때, 일본제국주의의 선봉에 섰던 역사가 있습니다. 사실이 그러한데, 어떻
게 [욱일승천과 하켄크로이츠는 애초에 비견될수있는 대상도 아니며,그것을단죄하기에도 난해했던 부분이있다]라고 말씀하실 수 있으십니까.
단죄하기에 난해했던 부분이 도대체 어딘가요.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미국애들이 일본을 단죄하기에 곤란했다는 소린가요, 아니면 도덕적으로 보
기에 일본애들이 그럴만한 사정이 있었으니까 단죄하기 어렵다는 이야긴가요. 전자라면, ㅇㅇㅇ님은 생뚱맞은 소리를 하는 것이고, 후자라면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미국이 전후일본을 관리하는 마인드가 어떠했느냐, 레드얼럿3를 제작하는 미국민들이 욱일승천기에 대해 느끼는 감정이 어떠한 가는 이 문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왜냐면, 관련국들의 이해관계는, 반인도적 범죄의 단죄와 예방이라는 숭고한 명분을 추구하기에, 적절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한마디로, '그게 무슨 상관?'이냐는 것.
생산자의 사정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소비자가 생산물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입니다.
일단, 그런 자잘한 것보다 핵심적이며 중요한 것은, 나찌와 일본의 전쟁범죄의 죄질이, 동일한가 아닌가입니다. 그리고, 중국, 한국, 동남아시아에 걸친 수많은 전쟁범죄의
증거를 제시할 수 있는 저로서는, 그 물음에 긍정적인 답을 내놓을 수 있겠지요. 나찌=일본, 욱일승천기=하켄. 저는 ㅇㅇㅇ님의 생각에 반대합니다.
뭔가 단단히 오해를 하시는 모양인데, 저는 괭이갈매기 울적에 말고는 다른 일본상품을 반대해본 역사가 없으니, 레드얼럿3를 반대해도 좋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요약해드렸잖아요. 나는 비인도적 행위에 반대한다, 일본의 욱일승천기는 그 행위의 표상이다, 그렇기에 나는 민족감정으로 레드얼럿3의 발매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나의 주장을 친일/반일의 극단적인 이분법으로 나누지 말아달라, 나는 상품의 국적에 연연하지 않고, 그 상품의 내재된 가치를 중요시한다, 그렇기에, 나는 비인도적 표상인 욱일승천기를 사용하는 레드얼럿3의 한국정식발매에 부분반대를 하지만, 일본의 상품인 괭이갈매기 울적에나, 기타 다른 일본 문화물을 즐길 수 있다-라고요.
참말로 사람 말 이해 못하는 양반 데려잡고 설득할려니까 힘드네요.
그렇기에, 괭이갈매기 울적에라는 게임이 일본이라는 커다란 분류에 들어갈 것이라는 전제를 깔고서 저에게 윽박지르는,
[그게 문제라는거다.
그래서 괭이갈매기는 일본이라는 커다란 대분류에 속해있지않다는 거냐?
시국이 시국이라고 말했지.평시에는 아무렇지도 않을지도 모른다.근데 지금은 다르다고.
일본이라는 이름만 들어갔다하면 마녀사냥을개시하는 요즘 행태에서 넌 미연시를 하며 난 욱일승천이 들어간 레드얼럿3를 까는것을 주장한다.라고 했다.
적어도 심적인 동조나 짤막한 글은 괜찮다고.헌데 잘났다고 장문의 리플을 남기며 내가 옳다는 어필을 하기엔 보는 사람 입장에선 너무 혈압이 오를 수밖에 없다는거지]
가 어이가 없고 말도 안 될 수밖에 없다구요.
그리고 내가 니한테 존대하는 건 여기가 내 집이 아니라서 그래요. 착각하지 마세열. 진짜 저능아 같은 애 하나 잡고 에이 비 씨 부터 하나하나 가르칠려니까 돌겠군
마셜정책의 일환으로 일본의 전후처리를 가볍게 하면서 일본의 내각정부에 대한 면죄부를 주려 할 명분을 주어야 할 필요성이 있었던 미국으로서는
나치만 조지고,모든것을 나치탓으로 돌리기만 하면 수월한 재건이 가능했던 독일과는 애초에 다른 케이스였다는 걸 말하는거지.
그걸 욱일에 대한 옹호 뉘앙스로 해석하시는군요^^ 사람이 무식하면 이래서 안되지.
욱일은 군국주의 일본의 상징이며 일본을 대표하는 군기였다.이걸 누가 몰라?
이것때문에 우리 수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 얼마나 피눈물을 흘리셨는지쯤은 나도 똑똑히 느낄수있다고.
그러나 그걸 하켄크로이츠와 동일선상과 처리방법을 동일하게 해석할수는 없다는 말을 하고싶었는데.글을 헛보셨나?
그리고 그때 미국의 전후처리방식와 지금 개재가 관계가 없는 일이라니.누구 벽보고 이야기하냐?
그 시절 미국은 일본에 취한 태도는 지금 일본의 이미지를 만드는 기폭제가 되었고.레드얼럿3의 문제에 발단이 된 계기가 될 수도있는 사건이라는 거다.
그런 소리조차 이해도 못하면서 관계없어?
답변도 도대체 누구 말마따나 횡설수설투성이에 반 얼치기로 달고있는 기분이지만 한마디 하자면
니 좋을대로 정당화해서 말 돌리지 마라.
결국 욱일이 가진 이미지의 죄악은 세계 어느 누구도 생각을 가지며 자세히 검색질 한번만 해도 간단히 알수있는 문제겠지.
근데 그걸 알지 못하고 단순히 멋있다.라고 하는 양키들은 우리입장에선 그럼 죄인이라는거냐?
한국인으로서 일본인들이 예전에 했던 죄의 마각을 아니까 우리입장에선 그들에게 적대적으로 대하고 반감을 가지며,욱일에 대한 거부감을 가질수밖에 없어.
애초에 너는 한국인으로서 태어났기 때문에 일본에 대해 알았으며 욱일을 싫어하며,그들의 죄에 대한 교육을 받을 기회를 가졌겠지?
그런 놈이 스스로 자신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레드얼럿3에 대한 자신의 개인적인 사견을 마치 남들에게 '윽박'지르는 것 마냥 설파하는 게 꼴뵈기 싫었다고.
솔직히 말하자면 니가 다는 댓글의 수준이 비웃음을 넘어 혐오감이 느껴질 정도로 저질같아서.사실 시비를 안걸고 그냥 넘어갈수있는 문제도 걸고 넘어지고싶어지더라.
p.s:존대하며 예의지킨다는 새끼가 이 발제글 코멘트 초반부보니 아주 가관이다? ㅋㅋㅋㅋ
여러 전쟁 게임해서도 2차세계대전에 독일이 사용하던 국기가 많이 나옵니다.
그럼 그렇게 표현했던 게임들은 모두 잘못된 게임입니까?
일단, 제 생각에는 이러한 사소한 표현보다는 게임이 나온 직후,
전반적인 내용과 어우러진 표현에 대해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커맨더 / 이 이상 장애인올림픽은 삭제하는게 낫지 않나?
니가 면갤에 올리던 말던 그렇다면 나도 내 본거지라고 불리는 커뮤니티놀이터쯤은 한두곳있고.
니 새끼랑 똑같이 질알 할수있는 여력도 된다.
어디한번 제대로 병쉰매치해보자고?
희대의 애널서커 vs 희대의 피해망상 정신병자.
거하게 놀고 간다 진짜.너는 내 키배인생에서 희대의 뷩신으로 기록될 거다.
면갤똘마니들에게 일일히 보고하며 너의 정당성을 설파해봐야 니 이미지만 더러워지는건 알고있지?
성인이나 쳐먹었다는 새끼들이 그거 하나 제대로 판단 못하는 인간이 있을리가 없지.니가 발악해봤자 니를 싫어하는 사람은 많아진다.점점
너네들 게임사는 거 막는 거 아님. 이건 좀 이상한데요? -_-;;
그리고... 이 게임 한다고 해서 매국노라고 하진 않으실 거죠?
내가 애초에 이긴 싸움에서 저렇게 자폭할 인간이 아니라는 것 쯤은 니도 어렴풋이나마 알거아니냐? 내 악다귀.
니가 그렇게 닥치는 대로 마녀사냥해봤자 진실은 오리무중일거다.ㄲㄲㄲ
너같은 부류의 인간이랑 키보드를 맞대는 것 자체가 화가 돋아지는데?
2차 대전 막으려 방방 뛰다가 타임머신 만든게 누군가?
레얼 3 설정에서는 소련이 아인슈타인을 제거함으로써 히틀러가 돌아와야 '했었으나' 예기치 않은 사태로 욱일 제국이 비정상적으로 강해진 것이거든요.
비정상적으로 강해져야 할 세력이 꼭 욱일제국일 이유도, 그 욱일제국이 꼭 욱일승천기를 써야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렇기에 크로노가 보이는 것이고...
위에 민족 감정 운운봐봐. 이미 언급한바와 같이 일장기도 위험해. 국화가 좋을 것 같은데 이건 일본서 걸릴까.
내가 알고 있는 줄거리도 타우님의 것과 같으나 이건 나도 더 알아봐야 것다.
그리고 나치 독일이 없는 그 시점서 “비정상적으로 강해질수 있는 세력“은 일제 뿐이다.
그럼 나치는 어떻게 된거지?
사나이는 그 정도의 보증없인 함부로 나대는게 아니란다.어쩔거냐.
확실하게 확.언.확.답.할.수.있.겠냐고.
난 참고로 내가 확실히 이길 수 있는 싸움아니면 함부로 걸지않는다.그것만 유념해둬라.
니 부모님 이름걸고서 저 새끼가 내가 아니라는 확언을 할수 있냐고.
확실하게 답해라.캡쳐한다.
논리도 없는 주제에 계속 뻘댓글이나 팍팍 싸대며 할줄 아는건 인신공격뿐인데, 일본 게임을 즐긴다고 욱일승천기를 까지 못할 이유가 되냐?
범죄자는 그럼 잘못된 사람의 행동을 비판하지도 못하나보네? 그럼 원론적으로 작은 잘못이라도 저질렀으면 남을 비판하지도, 처벌하지도 못하겠네?
우리는 예수가 아니랍니다. 이놈아. 예수는 죄없는 사람만이 돌을 던지라 했지만, 현실은 죄 있는 사람이라도 상대방이 잘못을 저질렀으면 그에 대한 합당한 비판을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이 민주주의 사회라는 것이다.
위에서 말했지? 난 저 새끼 행동이 틀리다고 안했다고.
단지 저 놈이 주장하는 행태가 재수없을뿐.
똑같이 해주는 것 뿐이다.
이건 키배의 기본 아님?
당신이 모든 기록을 지워준다면 생각해보겠지만.
근데 하는 짓이 괘씸해서라도 악으로 저 새끼 뭉개고싶어서.계속 어거지논리로 밀어붙이고 있는거지.
이 이상 리플 안달테니.씨앤씨갤 면갤에서 네토루 석자로 검색이나 해보시죠.
남의 눈을 의도적으로 의식하는 키워는 키워의 자격도 없음.
위의 건전한 대화들이 가려지는게 매우 짜증나고 불쾌하다. 둘 다 디씨인이니까 이야기하는데, 여기 디씨아니다.
제가 할 말은 제 이글루에 모든 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내가 해줄수 있는 말은 그것뿐이야.
그리고 네토루씨.저 새끼가 뭘 하든 전 하등 꿇릴게 없으니 주소를 까시던 이름을 까시던 학교를 까시던 마음대로.ok?
결국 어떤 말을 떠들건 "내가 좋아하므로, 그것은 옳다"는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끌어댄 냄새가 나는 논리를 펴거나,
싸움 자체가 목적인 게 뻔히 들여다보이는 피에 굶주린 키보드 워리어일 뿐인 게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어느 쪽이건, 그런 식으로 방 안에서만 세상을 보면 사고방식이 뒤틀린다. 이 친구들아...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류의 상대주의 떡밥도 니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만능이 아니고,
니들이 나름 토론이라고 생각할 인터넷으로 나누는 의견들은 대개가 쓸모 없는 인신공격 쓰레기들인 경우가 대부분이라구.
다시한번 말하는데, 내 밑으로는 제발 더 떠들어대지 말고, 군대나 갔다오시게 뿌우 'ㅅ'
이 얘기엔 취향이나 관점이 개입할 여지가 없다고 생각한다. 아니, 취향이나 관점의 문제가 아니다.
단지 패배했다는 이유만으로 과거의 악의 제국에게 이상한 동정의 시선을 보내는 건 그만뒀으면 좋겠다.
어려운 말 써서 더 떠들어대고 일본문화에 대한 찬반이네, 일빠네 뭐네 떠들어댈 거, 없다.
역사에 관해 한 마디만 하자면,
연합군도 추축국 못지않게 나쁜 놈들이었다고! 는 이해할 수 있지만, 추축국, 사실 나쁜 놈들이 아니었다고! 라 한다면,
역사수업시간에는 졸고 2차대전 게임이나 아니메는 존나 열심히 본 편식꾼이거나, 자기가 옳다고 믿으면 본래부터 옳은 것인 줄 아는 바보일 거란 게 내 생각이다.
응원하고 있으니, 조금만 더 힘내주시죠.
닭 잡을 칼로 소 한번 잡아봅시다.
물론 BOB와 같은 전쟁 드라마나 영화에선 나올 수 있지만, 영웅적인 묘사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같은 게임은 유럽이 아닌 캐나다에서 만든 게임이고 고증을 맞추려 노력한 게임이지만, 나찌 문양은 일제 사용하지 않았죠. 모조리 프로이센의 상징인 철십자로 대체되었습니다. 다른 대부분의 게임도 마찬가지죠.
엠파이어 오브 라이징 선이라는 부재를 달았지만, "일제의 왕위계승의 혼란이라던가, 병맛 열전"등을 담으려고하니. 꼭 일제에" 긍정적인 것만 담은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문제는 이전에 발매되었던 게임처럼, 이에이에서 그것을 확실히 밝혀야되는데, 다소 에메하게 한다는게 문제네요...
저딴 디자인으로는 일본에서 성공하기 힘들것이라 봅니다... RTS라는 분야로 일본을 공략한다는거 자체가 개그이고...-_-;
그나저나, 전통 C&C팬들에게 어필을 할수있을까? 도 의문이군요. 무언가 충분히 밝히지 못한 상황에서 저꼴로 출시하면 한국시장에서 당연히 물 먹을것이고, 미국이나, 영국시장도 만만치 않은 반응이 벌어질것인데...
일본 욱일승천기에 대한 개인적 생각이라면,
1. 강간 피해자의 경우 아무리 가상적이고 실제로 피해를 본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하더라도 강간류의 포르노 영화나 게임들을 매우 혐오스러워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반면 직접 당해보지 않은 어떤 사람들(....)은 그걸 보고 열광...까지는 아니더라도 즐기고 좋아하더라면, 피해자는 과연 그런걸 좋아할까요?
2. 강간을 한 사람은 한번 감옥에 잡혀들어가는 것 같더니만 불과 몇일만에 보석으로 훈방조치되고, 떵떵거리며 잘살더라. 그리곤 "난 이전에 강간한적 없다. 저 사람이 사실 원해서 날 유혹한거였다." 라고 큰소리치고 있다. 과연 기쁠까요?
3. 아부하려고 강간을 도와준다고 옆에서 비굴비굴하게 굴면서 자신을 꽁꽁묶어 가져다바친 동생은 그때 처벌도 제대로 받지 않고 돈을 잔뜩 모아 떵떵거리며 살면서 날 고용인으로 부려먹고 살고 있더라. 그리곤 오히려 큰소리치더라.
4. 그 피해자는 푼돈 몇푼 받았을 뿐, 그것도 동생이 90%를 뜯어가 잘 먹고 살고있으니 과연 과거의 상처가 낫기는 할 것인지......
PS1: 위에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전쟁을 싫어한다는 분. 그래도 무슨 소용 있나요? 저들은 전쟁 뿐 아니라 정치까지 싫어해서 일본제국을 승계하다시피 한 자민당에게 몇십년 동안이나 계속 절대적 권력을 승계시키고 있는데 말이죠. 정작 전쟁이 벌어졌을 때 저들이 과연 순응할 것인지, 아니면 저항할 것인지. 제가 보기엔 투덜거리긴 하겠지만 순응할 것 같아 보이는데 말에요.
PS2: 한국도 현재 그 '대부분의 일본인'과 같은 식으로 가는 수순을 밟는 중. 한나라당에서 신세대에 대한 정치적 정책은 일본화죠. 정치에 무관심한 대다수, 그리고 그에 따라 사실상 일당독재 체제를 구성해서 마음대로 권력을 휘두르는 한나라당. 북한의 공산당만 무서운 건 아니군요. 그래도 민주주의 국가라고 생각했던 곳에서 일당 독재체제를 만들려 하다니.
게임 내에서 라이징 썬은 그다지 멋지게 나오지 않습니다. 일단 레드얼럿 시리즈의 전통 중 하나라면 '연합군에 반하는 세력은 모두 즐' 이란 겁니다. 레드얼럿1도 그랬고 2도 그랬고 3도 그렇겠죠. 더구나 EA로 넘어가면서는 한 세력의 대표가 정신감옥에 갖혀서 기괴한 얼굴을 보여주거나 책상 밑에 숨어있다가 땡땡이 팬티를 들이대는 등 그야말로 보기 안쓰러울 정도입니다. 즉 게임 내에서 일본이라 할 수 있는 라이징 썬의 위치는 '부숴야 할 대상, 파괴해야 할 대상' 이란 것이죠.
그러한 것 외에도 라이징 썬은 뭐랄까... 컬트적인 진영입니다. 라이징 썬의 영웅 유닛인 유리코 오메가의 공격능력을 보셨나요? 바로 '적을 불안하게 만드는 메이크 업' 입니다. 역대 어느 게임의 주인공도 저러한 공격방법은 가지고 있지 않겠죠.
일본 내에서는 게임에 자신의 국가가 들어갔다고 좋아하기 보다 오히려 전범국가로서의 등장, 희화화의 대상, 파괴해야 할 국가로의 묘사 등 여러가지 이유로 EA에 공식적인 유감을 표한 바 있습니다.
그럼 멋지게 나오지 않는다고 아시아 대부분의 국가 정체성을 모욕하는 수준의 '욱일승천기'를 함부로 갖다 써도 되는 모양입니다?
일본이 유감을 표한다고요? 2CH스레드좀 훑어보고 오시길 바랍니다.
EA가 진짜 싸가지는 없는듯. 돈만 되면 뭐든 써먹으니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