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4일
심심해서 정리하는 던파 설정 NPC편 : 아이리스 포츈싱어
안녕하세요.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시즌2 업데이트를 기념하야 심심해서 정리하는 시리즈를 다시 쓰기로 한 커맨더입니다.
사실 그동안 아무도 안봤지만요 ^-'
어?
오늘 다룰 내용은, 이번에 웨스트 코스트 지역에 추가된 신 NPC 아이리스 포츈싱어에 관한 내용입니다.
아이리스의 정체에 대해서는 예전에 마계 정리때 다룬 적이 있었죠.
그럼 시작해볼까요?
아이리스의 기본 정보입니다. 출처는 던파 공식 홈페이지.
20대 후반이라지만 사실 그건 훼이크에 불과하고-바칼의 용의 전쟁이 천년 전 일인데 그 후에 열린 마계회합때부터 살아있었던 걸 보면-거의 천 살 넘었다 봐아죠.
아라드 대륙에 모습을 드러낸지도 사실 꽤 되는 편에 속하고요.
아이리스의 현재까지 알려진 편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마계회합에서 테라코타의 대표로써 니우 더 체이서를 꺾고 영원수의 정보를 쥐다.
http://df.hangame.com/?GO=dfstory|story&TO=ep6
"눈앞의 놀라움과 함께, 군중들은 어디선가 감미로운 음악 소리가 들려오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그 음악은 군중들의 마음 깊숙히 파고들어 그들의 지배자이며 친구이자 애인이 되었다. 몇초나 흘렀을까. 엄숙한 회의장이자 결투장이던 광장은 어느덧 정신없이 웃는 자, 땅에 엎드려 통곡하는 자, 두려워서 미친듯이 뛰어다니는 자 등으로 뒤섞여 아수라장이 되었다."
-마인드 컨트롤과 마법 실력에서 극상급이라도 봐도 되겠지요. 또한 테라코타의 대표로써 힐더의 부하(테라코타 자체가 힐더의 영향력이 미치는 조직이니까요.)라고 봐야겠지요.
2. 아라드로 내려와 제국에게 전이 실험을 하도록 유도, 통칭 빌마르크 사건을 일으키다.
으..응?
테라나이트 자체는 테라의 광석이고 이게 아라드에서 발견될 수 있다는 것은, 역시 전이 실험이 이루어졌다는 확실한 증거가 되겠지요. 또한 이 테라나이트를 가지고 무시무시한 실험을 진행한 결과 결국 그란플로리스가 불타는 이유가 된 대화재가 발생하게 되어버렸으니.(던파 패치되기 이전에 칸나와의 대화를 통해 알 수 있지요.
결국 모든 사건의 시작인 전이가 바로 이 빌마르크 실험에서 시작됬다는 것은 나름 중대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게 아닐까요.
3. 거짓된 점괘로 흑요정과 인간 사이의 전쟁을 일으키다.
http://df.hangame.com/?GO=dfstory|story&TO=ep7
『그동안 우리가 인간들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베풀어 왔습니까. 마법도 쓸줄 모르는 그 미개한 종족을 돕기 위해 지금도 궁중 마법사 [샤란]님이 파견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번 일은 명백한 도발이자 용서할수 없는 배신행위입니다. [아이리스]님의 점괘는 전염병을 퍼뜨린 것이 인간이라고 분명히 말해주고 있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인간의 도시에 군대를 파견함을 명하여 주십시오. 무엇을 망설이십니까. 여왕님!』
퀘스트를 해보신 분은 알겠지만, 이 점괘는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라는게 들통나고 말죠.
벨마이어 공국에 엄청난 위기를 가져다 준 전쟁을 점괘 하나로 일으킨 아이리스가 벨마이어 공국 영토내에 뻔뻔스럽게 얼굴을 내밀다니.
이 여자, 믿어도 되는 걸까요?
일단 만나서 이야기라도 해보죠.
아이리스가 말하는 전이





아이리스의 '이게 다노무현 사도 때문이다'




아이리스의 "사도는 다 쳐죽여야 할 놈들이다"





아이리스, 자기 입으로 힐더 부하임을 시인하다

본격 물타기하는 아이리스

아이리스, 믿지 마십쇼. 언젠가 뒤통수 후려 칠 날이 올겝니다.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시즌2 업데이트를 기념하야 심심해서 정리하는 시리즈를 다시 쓰기로 한 커맨더입니다.
사실 그동안 아무도 안봤지만요 ^-'
어?
오늘 다룰 내용은, 이번에 웨스트 코스트 지역에 추가된 신 NPC 아이리스 포츈싱어에 관한 내용입니다.
아이리스의 정체에 대해서는 예전에 마계 정리때 다룬 적이 있었죠.
그럼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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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의 기본 정보입니다. 출처는 던파 공식 홈페이지.
20대 후반이라지만 사실 그건 훼이크에 불과하고-바칼의 용의 전쟁이 천년 전 일인데 그 후에 열린 마계회합때부터 살아있었던 걸 보면-거의 천 살 넘었다 봐아죠.
아라드 대륙에 모습을 드러낸지도 사실 꽤 되는 편에 속하고요.
아이리스의 현재까지 알려진 편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마계회합에서 테라코타의 대표로써 니우 더 체이서를 꺾고 영원수의 정보를 쥐다.
http://df.hangame.com/?GO=dfstory|story&TO=ep6
"눈앞의 놀라움과 함께, 군중들은 어디선가 감미로운 음악 소리가 들려오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그 음악은 군중들의 마음 깊숙히 파고들어 그들의 지배자이며 친구이자 애인이 되었다. 몇초나 흘렀을까. 엄숙한 회의장이자 결투장이던 광장은 어느덧 정신없이 웃는 자, 땅에 엎드려 통곡하는 자, 두려워서 미친듯이 뛰어다니는 자 등으로 뒤섞여 아수라장이 되었다."
-마인드 컨트롤과 마법 실력에서 극상급이라도 봐도 되겠지요. 또한 테라코타의 대표로써 힐더의 부하(테라코타 자체가 힐더의 영향력이 미치는 조직이니까요.)라고 봐야겠지요.
2. 아라드로 내려와 제국에게 전이 실험을 하도록 유도, 통칭 빌마르크 사건을 일으키다.
| 제국이 엘리멘탈마스터 아이리스의 점괘에 따라 시도했던 비밀실험이 행해진 극비구역. 이곳의 몬스터들은 빌마르크 바깥으로 거의 나오질 못해 그 존재를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며, 제국 또한 이곳을 철저하게 봉쇄하였다. 지역 자체에 알수없는 에너지가 존재하여 그안에 있는 생물들을 무시무시하게 변이시키기에 변이를 막아줄 수단이 없다면 설사 인간이라 할지라도 괴물로 변해버리는 무서운 곳이다. 테라나이트 테라 행성에서만 구할 수 있다는 신비의 광석. 엄청난 에너지가 응축되어 있지만 다루기가 매우 까다롭다. 테라나이트 캐논 전이 실험의 결과로 생성된 테라나이트를 제련하여 만든 무기로 엄청난 에너지가 응축되어 있다. |
으..응?
테라나이트 자체는 테라의 광석이고 이게 아라드에서 발견될 수 있다는 것은, 역시 전이 실험이 이루어졌다는 확실한 증거가 되겠지요. 또한 이 테라나이트를 가지고 무시무시한 실험을 진행한 결과 결국 그란플로리스가 불타는 이유가 된 대화재가 발생하게 되어버렸으니.(던파 패치되기 이전에 칸나와의 대화를 통해 알 수 있지요.
결국 모든 사건의 시작인 전이가 바로 이 빌마르크 실험에서 시작됬다는 것은 나름 중대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게 아닐까요.
3. 거짓된 점괘로 흑요정과 인간 사이의 전쟁을 일으키다.
http://df.hangame.com/?GO=dfstory|story&TO=ep7
『그동안 우리가 인간들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베풀어 왔습니까. 마법도 쓸줄 모르는 그 미개한 종족을 돕기 위해 지금도 궁중 마법사 [샤란]님이 파견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번 일은 명백한 도발이자 용서할수 없는 배신행위입니다. [아이리스]님의 점괘는 전염병을 퍼뜨린 것이 인간이라고 분명히 말해주고 있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인간의 도시에 군대를 파견함을 명하여 주십시오. 무엇을 망설이십니까. 여왕님!』
퀘스트를 해보신 분은 알겠지만, 이 점괘는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라는게 들통나고 말죠.
벨마이어 공국에 엄청난 위기를 가져다 준 전쟁을 점괘 하나로 일으킨 아이리스가 벨마이어 공국 영토내에 뻔뻔스럽게 얼굴을 내밀다니.
이 여자, 믿어도 되는 걸까요?
일단 만나서 이야기라도 해보죠.
아이리스가 말하는 전이





아이리스의 '이게 다




아이리스의 "사도는 다 쳐죽여야 할 놈들이다"





아이리스, 자기 입으로 힐더 부하임을 시인하다

본격 물타기하는 아이리스


난 원한 적 없어 물타기하면서 마인드 컨트롤 걸지마





거 참 영웅 대접하면서 띄워주면서 자기 뜻대로 유도하는 기술 대단하군요. 설득의 심리학좀 읽은 듯? 거기에 로터스 죽었으니 강이 생겼다라는 믿도 끝도 없는 이야기를 믿으라고 강요하는 것이 정말 대단하군요.




아이리스, 믿지 마십쇼. 언젠가 뒤통수 후려 칠 날이 올겝니다.
# by | 2008/06/04 01:01 | 던전앤파이터 | 트랙백 | 핑백(1) | 덧글(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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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리나,백베어드/그러다 뒤통수 쎄게 얻어맞으십니다 ㅇㅅㅇ
군대에 있으니 그저 깜깜하군요.
렙 51짜리 블래 언제 또 키우냐...한숨만...
사실 정말로 마계를 위해서 아라드 대륙으로 왔는지도 궁금함 ㅇㅇㅇㅇ 꽃뱀같은 녀석<
말하는거부터 좀 불안하고, 던파세계관상 뒤통수 칠 인물임에 틀림이 없을듯 하네요
아마도 - _-
저만의 생각이지만 다른 사도를 없애고 힐더의 명령에 따라서 마계부활시킬려고 하는게 아닌지...
사도를 잡아서 한다는 것도 그렇고... 일부러 빌마르크 실험으로 전이를 일으켜서 사도를 끌어와서
죽인다음에 마계부활? 이런 식으로 가는걸까요... 일부러 분쟁일으키는 거도 그렇고..
잘모르겠네 흠.. 어쨋든 아이리스 이쁘긴 이쁩니다 하핫..(퍽!!)
어쨌든 아이리스에게 흑요정 마을 전염병 사건의 혐의를 씌울수도 있는 내용이 퀘스트 중에 있습니다. 문제는 심증 뿐이라는거. 그런데도 아이리스에 대해선 사람들 반응이 좀 호의적이긴 해요.
....
누구의 손이라도 빌려서 하나하나씩 처치하려는게 목표가 아닐런지..
..
힐더는 천계에 눈독 들이고 있다는 것도 어디선가 들었던것 같은데..
세리아가 제일수상함 -_-
혹시모름 모든일의뒤에는 세리아가....
웃음 뒤에 무서움을 지닌 인물... ㄷㄷㄷ
아이리스는 테라코타에 소속되있지 않습니다.
테라코타라는 조직이 마법사의 여러 분파중의 하나일뿐...
아이리스는 분명 단서를 쥐고 있는게 사실이지만 힐더- 테라코타- 아이리스 이런식으로 관계가 이어져있진 않아요
지금 현재 확실하게 풀리지 않는 부분은..
힐더는 마계를 부활 시키는데 목표를 갖지만 그녀 역시 사도이며, 인트로에서 볼 수 있듯이... 케이트가 마계의 정원을 힐더에게 들은 이미지를 떠올려 제건했다고 하는 부분.
이런 부분들이 있네요 ㅎㅎ
영원수의 정보를 쥐고있기때문에, 현재 마계를 주도하는 세력은 테라코타라 봐도 무방하죠.
물론 그방법이 아라드에 큰피해를 입혔지만서도..
아이리스에게 카시야스를 날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도는 다 쳐죽인다면서 힐더는 살린다는 건 뭥미 !?
저런 몹쓸 여자! 다리만 예쁘면 다인가!
아이리스는 그렇다치고 포춘싱어는 뭐임
포춘코인도 아니고
마인드 컨트롤이 아니라
'마레리트' 라는 악기인데염 ㄷㄷ
에피소드에서 보면 전설의 악기라는데
왜 가지고 있는지를 알수 있을가염 ㅇㅇㅇㅇ?
아이리스는 언젠가 우리 뒤통수를 칠거란게 명확해지는듯합니다 [...]
니우랑 배틀하는 이야기 中
'4속성의 마법을 자유자재로 다루는','최고의 엘리멘탈마스터'
뭐 이딴말이 있었는데?!
최고의 엘리멘탈마스터=엘마중짱셈
그러므로 아이리스>+17혼지엘마가 성립할지도..
아이리스 화나면 스카사도 쩔쩔맬듯
솬사 각성 사라지는건가...
P.S. 아이리스따위 어찌되든 알바아님.+심리학 쩌네요....ㄷㄷㄷ
뒤통수치면 할기끼고 구속먹인후 면상에 게이볼그펀치나 먹여줘야지 켈켈켈
카인의 피부도 이 세상에 있는 원소중 하나라구 보는1人
결론:카인은 발릴겅미ㅇㅇ
사도지만 몬스터는 아닌듯 ,
상당히 수상한 인물이었군요. 흥미롭게 보고 갑니다.
바다를 지배했다는 로터스는 어디에서 살았던 걸까요...
그런데 사도에대헤 그렇게 잘아는 여자가 내가 사도직위에서 쫏겨난것도
모른다는게 말이 돼나열
(예: 1.당신 좀 수상해 2.아 그러세염?)